좋은 영업회의는 개별 영업맨들의 현장에서의 정보를 서로 교환하고 나름의 영업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정보교환의 장이 된다. 여러 현장 정보를 수합하여 회사의 영업방향을 결정하고, 영업방법을 토론함으로써 각자 개인에게 동기부여의 의미를 주는 영업회의. 이런 영업회의는 개인에게는 동기를 부여해주고 회사에는 매출목표를 제시해주는 것이다. 한마디로 신바람나게 일할 수 있는 힘을 주는 회의라 할 수 있다.
이렇게 회사에 도움을 주는 회의가 되려면 외희 테크닉과 노하우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판매를 촉진시키는 영업회의 테크닉과 영업실적을 높이는 6가지 영업회의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