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과 지성을 모두 자극하는 그림책!
그림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단어의 유추와 사고의 확장을 유도합니다. 세상 밖으로 처음 나온 뽀메로는 모든 것이 알쏭달쏭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고 헷갈립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들여다보듯 그림을 보면서 반대의 개념을 직관적으로 익히고, 한글로 쓰여진 단어와 문장을 통해 반대말과 다양한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 쌍의 그림을 통해 반대말의 정확한 개념 뿐만 아니라 다른 단어를 유추 하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