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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두 개의 심장
글쓴이
박은몽 저
출판사
다산라이프
출판일
2011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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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은몽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행정학을 공부했다. 취재기자로 다년간 활동하다가 2005년 문예지『문학과창작』에서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이후 소설가이자 대중서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에 대해 들려주는 일에 관심이 많아,『청소년을 위한 시크릿』『너의 이름보다는 너의 꿈을 남겨라』『안철수 이야기』등을 집필했다. 그 외에 소설『선덕여왕』『신라를 뒤흔든 12가지 연애스캔들』등의 역사서와 『사랑, 두 개의 심장』『스무 살과 서른 살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명품 인생을 살아라』『워런 버핏 : 백만장자의 꿈을 이루다』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충청북도 스토리텔링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고,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이자 국가기록원 스토리텔링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사랑은 두 개의 심장이 잠시 하나가 되는 기적을 만들다, 서로 상처주다가 헤어지는 일련의 과정이다. 저자는 이 과정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하나의 사랑 안에 있는 두 개의 심장’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즉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같은 감정을 느끼지만 서로 다른 것을 꿈꾼다. 여자, 남자라는 그 영원한 평행선 위에서 말이다. 그러나 저자는 만약 두 사람의 심장이 하나였다면 이토록 서로 때문에 간절하게 사랑하고 때로 상처주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남녀의 사랑을 19개의 상황으로 보여주면서 두 남녀의 시선으로 섬세하고도 아름답게 묘사한다. 이 이야기는 저자의 경험과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 경험들을 객관화시켜서 이야기로 엮어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마치 나의 사랑인 듯 생생하게 느껴질 것이다. 또한 각 상황에 맞는 시, 노래, 소설 등의 구절과 저자의 사랑 메시지가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담겨 있어 사랑에 대한 지혜와 ‘나도 다시 한 번 사랑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 것이다. 저자의 바람처럼 “서로 상처주고 상처받게 될 사랑을 할지라도 사랑이라는 축복의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르니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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