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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세계사
글쓴이
조셉 커민스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1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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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셉 커민스

미국의 정치와 대통령 선거에 대한 저술로 유명하며, 현재 역사저술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뉴저지 주의 메이플우드에 거주하고 있다.

『역사 속의 위대한 비화(History’s Great Untold Stories)』와 『역사의 최대 히트(History’s Greatest Hits)』(발간 예정), 그리고 『표를 얻기 위해서는 뭐든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나타난 추악한 속임수와 10월의 충격(Anything for a Vote : A History of Dirty Tricks and October Surprises in America’s Presidential Elections)』의 저자다.

라이언 출판사(Lyon’s Press)의 『식인종 : 육지와 바다의 마지막 금기에 대한 충격적인 이야기Cannibals : Shocking True Stories of the Last Taboo On Land and at Sea』와 『지금까지 알려진 위대한 수색 및 구조 이야기The Greatest Search and Rescue Stories Ever Told』 선집을 편집했고, 『스노 트레인(The Snow Train)』이라는 소설도 썼다. 그 외 저서로는 『전쟁 연대기 1,2』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문명사회의 역사는 벽돌이나 콘크리트가 아니라 수많은 사람의 피와 살, 뼈로 세워졌다!

세계에서 문명이 가장 발달한 민주국가들과 가장 압제적인 독재국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무고한 생명을 대량학살했다는 것이다. 그 정도와 목적에 차이는 있지만, 논쟁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전 세계 역사에서 거대 단일국가 또는 정치적인 대규모 운동에서 그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대량학살의 힘을 빌지 않은 경우는 없었다는 것이다.

『잔혹한 세계사』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거에 일어난 끔찍한 18가지의 대량학살을 다루고 있다. 대량학살의 최초 사건으로 기록된 기원전 146년 로마의 카르타고 공격과 1864년 미국 콜로라도의 민병대가 샤이엔 족 150명을 살해한 사건, 1994년 르완다 후투 족이 돌연 이웃 투치 족과 동료 8만여 명을 살육한 사건 등 역사 속에서 인간의 충동성과 동기가 어떻게 표출되었으며 인류사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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