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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만지다
글쓴이
김은주 저
출판사
메가스터디북스
출판일
2018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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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은주

공식 계정사락
한국 최초로 프랑스에서 몽골까지, 유럽, 아시아 12개국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1cm 시리즈〉(『1cm 오리진』, 『1cm+』, 『1cm art』, 『너와 나의 1cm』)와 『기분을 만지다』를 펴냈다. 〈1cm 시리즈〉는 여러 국가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세계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스투키를 말려 죽인 경험도 있고, 선인장 가시처럼 마음이 메마른 날도 있지만 서툰 실수와 인생의 경험들로 진정한 가드너가 되는 법을 깨닫고 있다. 물 마시기를 자주 깜빡하지만 하루 2리터를 마시려고 노력하며, 전 세계 독자들의 감동 메시지는 가장 달콤한 물이다. 10년 이상 제일기획, TBWA, 오버맨의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책과 강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독자를 위한 ‘더 나은 일상의 가드너’가 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eunju_writer
블로그 blog.naver.com/1cmstory
페이스북, 네이버 오디오클립 ‘김은주 작가’ 검색

책 소개

분야에세이
80만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진 『1cm』 시리즈 김은주 작가와
세계적 포토그래퍼 에밀리 블링코가 당신의 기분을 구하기 위해 손잡았다!
14시간의 시차, 1만 킬로미터의 거리, 서로 다른 언어의 장벽을 넘어
완성한 단 한 권의 책!


따뜻한 공감과 감각적 위트를 담은 『1cm』 시리즈로 아시아 7개국 80만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던 김은주 작가. Canon, HP, Hallmark, Gap, Target 등 글로벌 기업과 작업한 세계적 포토그래퍼 에밀리 블링코와의 콜라보로 완성한 『기분을 만지다』로 돌아왔다.

이 책은 당신이 무심코 지나칠 뻔한 ‘기분’에 주목한다.

“15분의 기분을 위해 커피 한 잔을, 2시간의 기분을 위해 영화 한 편을, 한 계절의 기분을 위해 옷 한 벌을, 그리고 매일의 기분을 위해 책 한 권을. 사소한 절망, 잊히지 않는 후회, 관계로 인한 상처, 문득 마주친 우울로부터 매일의 기분을 구하는, 완벽하진 않아도 여전히 좋은 하루를 만드는, 가장 간단하고도 섬세한 방법. 당신에게 말을 거는 한 권의 책을 찾아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즐겨볼 것.”

그것이 결국 기분 좋은 매일을 만들고, 기분 좋은 매일은 결국 더 나은 삶,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나 자신을 만든다고 말한다. 지금껏 타인의 기분을 살피는 데만 익숙했다면, 이 책을 통해 오늘 나의 기분은 어떤지 들여다보자. 잠시 먹구름이 머물다 가도 여전히 맑은 하루이듯, 완벽하지 않은 하루여도, 여전히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수 있다.

*『기분을 만지다』는 김은주 작가의 책을 모두 읽은 독자들이 가장 좋았다고 평하는 에세이집, 『달팽이 안에 달』에 새 글과 에밀리 블링코 작가의 사진으로 새롭게 탄생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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