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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유전자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글쓴이
아론 지프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1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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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론 지프

신경과학 전공자로, UCLA에서 ‘생물학 교육 우수 인증서Certificate of Distinction in Teaching in Biology’를 받았으며, 대학생들이 10억 번 이상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적응형 학습 시스템인 PrepU를 공동 설립했다. 지은 책에 Breeding Between the Lines: Why Interracial People Are Healthier and More Attractive가 있고, BBC 런던 이브닝 뉴스, NPR, BBC 라디오 등 미국 전역의 다양한 라디오 방송 및 미디어에 출연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스티브 잡스, 버락 오바마, 타이거 우즈… 이들의 공통점은 뭘까?
우월한 유전자를 낳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밝히다!


스티브 잡스, 버락 오바마, 타이거 우즈… 이들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혼혈인’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부모 세대의 ‘인종 간 결혼’을 통해 일반인보다 더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우리 사회에는 인종 간 결혼은 물론 인종 간 데이트, 심지어 인종 간 친교조차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생물학자인 아론 지브는 여전히 금기시 되고 있는 인종 간 결혼을 공개적인 담론의 장으로 끌어내며, 진화론과 자연선택설 입장에서 인종 간 결혼의 이점을 설명한다. 또한 동식물과 사람을 대상으로 한 흥미로운 실험, 세계역사, 대중문화, 인구조사 통계 등 다양한 근거를 들어 인종 간 결혼으로 태어난 혼혈인이 순혈인에 비해 유전적으로 우월하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입증한다. 이 책은 소설보다 재미있는 생물학 이야기로 혼혈인이 열등하다는 통념과 편견을 뒤집으며, 다문화사회로 접어든 우리 사회에 이젠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 ‘융합’할 때라는 화두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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