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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족 전도 스토리
글쓴이
정재준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8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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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재준

전남 영광의 정미업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버지의 갑작스런 별세로 소년 가장의 멍에를 짊어지게 되었지만 법조인이 되겠다는 꿈이 있었기에 주경야독하여 검정고시로 중·고 과정을 마쳤다. 이후 법원행정고시를 치르고 공무원 생활을 했다. 저자는 1986년 1월 1일, 처음 나간 새벽기도회에서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맞닥뜨렸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안동 서문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시작한 이후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를 받아 1998년부터 현재까지 안산동산교회 시무장로로 섬기고 있다.
주님은 2008년 가을, 저자에게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는 소명을 주셨다. 처음 1년 동안 한 영혼도 전도하지 못했지만, 성령님은 간절히 기도하는 그에게 “일요일엔 뭐 하세요?”라는 연결 문장과 전 가족을 낚으라는 전략을 주셨다. 전 가족 전도법은 가족을 하나로 묶어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는 전략이다.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가기 때문에 부담을 주지 않고, 섬김으로써 전도할 수 있는 전도법이다. 첫 열매로 전 가족을 전도하게 된 저자는 이 전도법으로 거래처, 고객, 친·인척, 사회적 약자·강자들을 포함하여 일상에서 만나는 지인들에게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다. 이제는 지경을 넓혀 해외에서도 전도자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현재 저자는 생활법률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CBMC 복음단체와 글로벌 NGO ‘굿파트너즈’의 대표로 서남아시아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 《일요일엔 뭐 하세요?》(가나북스)가 있다.

저자 이메일: jjj9484@hanmail.net

책 소개

분야종교
전도는 스킬이 아니라
삶의 태도요 향기로 하는 것이다
한 사람도 전도 못한 나를 변화시킨 최고의 전도 방법.
내 가족, 친인척, 친구, 직장 동료 등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전도할 수 있다!

왜 한 사람도 전도하지 못하는 걸까

많은 사람들이 열정만 가지고 예수 믿으라고 권한다. 그 마음은 귀하지만 듣는 사람들은 전도자의 태도에 거부감이 들어 오히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마음의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 옛날엔 노방전도시에도 많은 열매를 거두었지만, 이제는 기독교에 호의적이지 않은 사회 분위기, 성도들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전도가 어렵다. 이러한 시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전도법이 있다. 바로 전 가족 전도이다. 저자인 정재준 장로도 처음에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선포하며 지인들이나 고객들에게 전도했었다. 상대방의 입장은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교회 자랑, 목사 자랑만 늘어놓았다. 그러나 한 사람도 전도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전도를 함으로써 불이익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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