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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내 인생을 망친다
글쓴이
시라사와 다쿠지 저
출판사
나라원
출판일
2011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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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라사와 다쿠지

1958년 가나가와 현 출생으로 지바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의학연구과를 수료한 의학박사다. ‘도쿄도 노인종합연구소 노화게놈바이오마커 연구팀’ 리더 등을 거쳐 현재 준텐도대학교 대학원 의학연구과 가령제어의학강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 항가령(Anti-Aging)의학회 이사이기도 하며, 수명제어유전자의 분자유전학 및 알츠하이머병의 분자생물학 등을 전공으로 하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받고 싶은 수업' 등 일본 방송프로그램에서 알기 쉬운 의학해설로 정평이 나 있다.
주요 저서로는 『100세까지 암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 치매 걸리지 않는 식사법』, 『100세까지 큰 병 걸리지 않는 108가지 습관』, 『치매 걸리지 않는 100세: 2309명이 하고 있는 일』, 『평생 젊게 사는 식사법』, 『백세 장수의 힘』, 『장수유전자의 스위치를 켜는 생활』, 『여자가 치매 안 걸리고 100세까지 사는 습관』 등이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받고 싶은 수업> <몸의 기분> 등 텔레비전 출연 경험도 다수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100세 장수인은 나이가 100세를 넘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생활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중요하다. 초고령자가 되면 자립적으로 생활하기 어려워진다. 오래 살아도 거동을 전혀 못하거나 늘 누군가가 도와줘야 한다면 '건강수명'이 길다고 할 수 없다. 저자는 수명에 대해 연구해 오면서 이와 함께 수명을 조절하는 유전자와 알츠하이머병에대해서도 연구를 해왔다. 그리고 수 많은 장수인들을 만나왔다. 그들을 만나고 연구하며 저자가 확신하게 된 점은 100세를 넘었어도 건강한 사람은 치매 증상이 없었고, 더불어 치매에 걸리지 않는 사람일 수록 오래 살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저자는 이 책에 치매에 걸리지 않고 100세 장수인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법 101가지를 실었다. 물론 이 101가지를 전부 실천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어떤 방법은 이미 실천하고 있거나 형편상 실천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자신이 가능한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서 개수를 늘려가다보면 몸의 변화를 느끼게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치매를 부르는 습관은 버리고 치매를 막는습관을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독자들은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살아나갈 건강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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