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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소망
글쓴이
케이티 데이비스 메이저스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8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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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이티 데이비스 메이저스

케이티는 1989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태어나 다복한 가정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2007년 처음 우간다에 발을 디뎠고, 우여곡절 끝에 그곳에서 입양이라는 기적을 통해 열세 명의 딸을 둔 ‘엄마’가 되었다. 또한 우간다 아이들과 가정들을 돌보는 비영리 단체 ‘아마지마 미니스트리’(Amazima Ministries)를 세웠으며, 이후 사역은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첫 번째 저서인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두란노)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해 유수의 매체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되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고, 그녀는 이 시대의 귀감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케이티는 우간다에서 만난 벤지 메이저스(Benji Majors)와 2015년에 결혼해 아들 노아를 낳았고, 현재는 열네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다. 케이티와 그 가족들은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뜨겁게 예배할 뿐만 아니라, 마음도 집 대문도 활짝 열어 교육과 의료, 영적 훈련으로 지역 사람들을 돕고 복음을 실천하는 일에 온 삶을 바치고 있다.
케이티 데이비스 메이저스 www.facebook.com/KatieinUganda
아마지마 미니스트리 amazima.org www.facebook.com/amazima

책 소개

분야종교
베스트셀러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그 후 6년
더 깊고 강력한 삶으로 돌아온 케이티의 고백!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해 유수의 매체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되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킨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의 저자 케이티가 6년만에 신작을 내놓았다. 열여덟의 나이에 사랑하는 가족과 미국에서 누리는 풍족한 생활 대신 하나님의 부름을 따라 우간다로 날아간 케이티. 입양을 통해 열세 명의 딸을 키우면서 ‘아마지마’ 사역 단체를 세워 복음을 실천하고 있는 그녀가, 첫 책 출간 이후 지난 6년간 고통의 한복판을 통과하면서 한층 깊어진 통찰을 들려준다. 케이티는 이 책에서 인생을 욱여싼 고통의 실상을 폭로하고, 야곱처럼 하나님과 씨름하던 자신의 내면을 털어놓는다. 아울러 그분을 바라는 인생에게 절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소개한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살게 하는 힘이 있는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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