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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번 해 봐, 용기는 공짜니까
글쓴이
방승호 저
출판사
보랏빛소
출판일
2018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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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방승호

노래하는 교장 선생님, 국내 1호 모험놀이상담가 등 적지 않는 별칭으로 불리며 교직 생활을 했다. 퇴직 후 가수와 모험놀이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다. 중학교 교사로 시작하여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장학관, 아현산업정보학교 교장을 지냈으며, 교직 생활 36년 동안 놀이와 노래, 그리고 게임을 교육과 접목하려는 시도를 꾸준히 하였다. 이러한 유쾌한 학교생활을 담은 휴먼 다큐 영화 〈스쿨 오브 락〉(2021)을 제작하여 개봉했으며, 헬싱키 국제교육영화제에 초청 상영되었다. 국내 최초로 학교에 피시방을 만들었고, 롤(LOL) 프로팀 ‘워너비’를 창단했다. 또 미국에서 모험놀이 상담 프로그램을 연수한 후 국내에 들여와 모험놀이 상담 3단계로 토착화했다. 학교생활을 노래로 만들어 금연송, 게임송, 공부송 등을 발표한 9집 가수이기도 하다.

어린이조선일보, 스포츠경향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현재 한겨레신문에 ‘괴짜 쌤의 마음톡톡’을 연재하고 있다. 유니세프 아동권리 자문위원, 학교폭력예방재단 자문위원을 지냈으며, 2011년 ‘대한민국의 꿈을 가꾸는 사람들’에 선정되었고, 보건복지부 이달의 나눔인 장관상(2011), 제98회 어린이날 유공자 대통령 표창(2020)을 받았다. 저서로 《기적의 모험놀이》, 《우리집 모험놀이》, 《마음의 반창고》, 《게임에 빠진 아이들》, 《모험놀이》, 《십대,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체벌 대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 주는 별난 교장 방승호
그가 전하는 틀을 깨는 용기의 법칙

★ 서울대 명예교수 문용린 ·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 강력 추천 도서 ★

반항기 가득한 10대들을 변화시킨
국내 최초 모험놀이 상담가 방승호 교장의 교육 방식을 담은 책
10대들은 물론 중고생 자녀를 키우고 가르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도움이 될 멘토링

교장이자, 강연자, 가수, 사회복지전문가, 작가, 국내 최초 모험놀이 상담가인 방승호가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용기 메시지 『일단 한번 해 봐, 용기는 공짜니까』를 출간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고등학교 교장실을 지키며 수많은 문제 학생을 만났다. 술 냄새 폴폴 풍기며 등교하는 녀석, 담배를 피우다가 걸린 녀석, 툭하면 친구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녀석… 그러나 저자는 학생을 불러 체벌하는 대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 주거나 팔씨름을 하며 진솔하게 그들의 마음을 열었다. 매번 혼나러 들어가던 교장실에 룰루랄라 놀러 가게 된 아이들은 서서히 변하기 시작했고, 자신은 원하는 것도, 잘하는 것도 없다던 아이들이 저마다 “바리스타가 될래요!” “저는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어요!”라며 목소리를 높이게 되었다. 용기는 공짜니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는 그의 가르침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교육 현장에서 직접 만난 아이들과의 재기발랄하고 생생한 대화, 그리고 각장 말미에 제공하는 시의적절한 ‘방승호의 찰지고 똑 부러지는 용기 메시지’야말로 이 책의 압권이다. 10대들뿐만 아니라 중고생 자녀를 키우고 가르치는 부모와 교사들도 읽어 보면 큰 도움이 될 멘토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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