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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차이를 알면 열린다
글쓴이
김영호 저
출판사
가디언
출판일
201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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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호

서울 서대문구을 지역구 3선 국회의원이다. 세 번 연속 국회의원으로 선출된 3선 의원이다. 제21대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를 거쳐 제22대 국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됐다. 교육 전문가 출신이 아니라는 것이 오히려 강점이 되었다. 교육계 이권 카르텔에서 자유로운 시각으로 현장을 바라보고, 학부모의 눈높이로 대한민국 교육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했다.

47세에 얻은 늦둥이 아들 덕분에 초등교육 현장을 가까이에서 들여다볼 수 있었다. 아이 친구 부모들과 나눈 솔직한 대화, 교육 현장에서 만난 교사와 학생들의 목소리가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다. 교육위원장으로 독서 국가 선포를 이끌며 전국적인 독서 문화 확산 운동과 조기 독서를 주도했고, 문해력과 기초학력 문제를 국가적 의제로 끌어올리는 데 힘을 쏟았다.

저서로는 《중국, 차이를 알면 열린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의 시장이자, 군사적 외교적으로 초강대국으로 바로 우리의 지척에 있다. 한중 교류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미래를 여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한국과 중국은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수천 년 동안 다양한 교류를 해왔다. 동북아시아의 유교문화권으로 그 속성을 보면 비슷한 점이 많다. 하지만 그 속을 제대로 들여다보면 민족성만큼이나 미세한 듯 보이지만 큰 차이가 드러난다. 즉 교류의 핵심은 인간관계다. 중국의 다양한 관습이나 언어 등의 문화를 아는 것은 중국 진출을 하면서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사안이기도 하다.

이 책은 바람직한 한중 교류를 위해 두 나라 민족성의 차이를 비교해 알려주고, 우리 기업이나 민간이 꼭 알아야 할 정치, 사회, 문화, 비즈니스 문제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분석했다. 중국을 열어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저자가 직접 겪어 체화한 미세한 차이를 알려주는 이 책이 열쇠가 될 것이다. 알고 있었다고 자만하지 마라. 미처 몰랐던 중국만의 독특한 차이를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되면 중국을 여는 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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