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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스
글쓴이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편집부 저
출판사
한림출판사
출판일
2018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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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편집부

아미르 악젤 Amir Aczel, 메사추세츠 공대 교수
배리 배리시 Barry Barish, 노벨 물리학상 수상, 캘리포니아 공대 교수
크리스 르웰린 스미스 Chris Llewellyn Smith, 옥스퍼드 대학 교수
크리스 퀴그 Chris Quigg, 뉴욕주립대 교수
데이비드 클라인 David B. Cline, UCLA 교수
다비데 카스텔베키 Davide Castelvecchi,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기자
개리 펠드먼 Gary J. Feldman, 과학 저술가
헤라르트 엇호프트 Gerard ‘t Hooft, 위트레흐트 대학 교수
글렌 스타크먼 Glenn Starkman, 케이스웨스턴리저브 대학 교수
고든 케인 Gordon Kane, 미시간 대학 교수
그레이엄 콜린스 Graham P. Collins,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기자
하임 하라리 Haim Harari, 바이츠만 과학연구소 소장
헬렌 퀸 Helen R. Quinn, 스탠퍼드 대학 교수
야마모토 히토시 Yamamoto Hitoshi, 도호쿠 대학 교수
하워드 하버 Howard E. Haber, 캘리포니아 공대 교수
잭 스타인버거 Jack Steinberger, 노벨 물리학상 수상, 유럽 입자물리 연구소 소장
제시 엠스팍 Jesse Emspak,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기자
존 호건 John Horgan, 과학 전문 저술가
존 맷슨 John Matson, 캘리포니아 공대 교수
켈리 옥스 Kelley Oakes, 과학 전문 저술가
마르티뉘스 펠트만 Martinus J.G. Veltman, 노벨 물리학상 수상, 미시간 대학 교수
마이클 위더렐 Michael S. Witherell, UC 버클리 대학 교수
니콜라스 워커 Nicholas Walker, 과학 전문 저술가
팀 폴저 Tim Folger, 과학 전문 저술가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마지막으로 발견된 우주의 근본 물질 힉스,
힉스를 찾아나가는 수십 년의 과정,
그리고 힉스 발견 후 펼쳐질 미래 과학의 방향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책

분자를 쪼개면 원자가 되고 원자를 쪼개면 전자가 되고 전자를 쪼개면 쿼크가 된다. 물리학자들은 가장 근본적인 물질이 무엇인지를 찾아나섰고, 결국 우주의 근본물질들을 모두 밝혀냈지만, 단 하나 밝히지 못한 것이 있었다. 에든버러 대학교의 물리학자 피터 힉스는 1960년 어떤 가상의 물질이 있을 거라고 선언했다. 아직 아무도 찾아내지는 못했지만 힉스가 말한 그 물질은 이론상 존재해야만 했다. 이후로 수십 년 동안 물리학자들은 이 물질을 찾아내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다. 거의 빛의 속도에 가까운 속도로 양성자를 충돌시키는 입자가속기를 제작했고, 수없이 많은 충돌 실험을 거듭했다. 마침내 2012년 7월, 물리학자들은 그 물질을 찾아냈다. 정확히 말해 그 물질을 찾아냈다기보다는 그 물질이 방출하는 에너지를 감지하는 데 성공했다. 과학자들은 이 물질을 최초로 이론적으로 제기한 과학자의 이름을 따서 그 이름을 힉스라고 하였다.

이 책에서는 힉스와 관련된 최첨단 연구자들의 이야기를 종합하였다. 힉스가 이론적으로 제기된 배경, 힉스 발견 과정의 우여곡절, 입자가속기의 과학적 원리와 실제, 힉스 발견 이후 물리학의 앞날 등이 모두 논의되었다. 특히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의 글들을 통해 힉스 연구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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