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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하룻밤 자고 나면 좋아질 거야
글쓴이
니핑 저/이현아 역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1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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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에세이
중국의 유명 진행자이자 프로듀서, 배우, 작가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니핑은 살면서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외할머니의 말씀에 많은 힘을 얻었다고 한다. 비록 글을 모르는 할머니였지만, 100년의 인생 지혜가 담긴 한 마디 한 마디가 그 어느 책이나 명언보다도 큰 도움이 됐다고 하는데……. 이 책을 따라가다보면 마치 우리 할머니가 곁에서 “괜찮다, 괜찮아” 하며 등을 토닥여주는 듯한 느낌에 마음의 위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항상 시간에 쫓기며 살고 있지만 막상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막연한 듯하다. 일상의 소소한 기쁨은 하찮게 여기며 뭔가 큰 것만을 원한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에 대해 할머니는 “행복이 작다고 불평하지 마라. 작은 행복을 두 개 더하고 세 개 더하고 이렇게 백 개까지 더해봐. 그러면 아주 커지지. 하루에 백 가지 행복을 가지려고 하지 마라. 하루에 백 개의 행복이 있는 날이 평생 며칠이나 되겠니?” 하며 따끔하게 충고한다.

결국은 모든 것이 자신의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며, 항상 아등바등하며 행복을 향해 무한질주하기보다는 하나씩 하나씩 의미를 되새기며 소소한 기쁨까지 음미하고 ‘만족을 아는 것’이 곧 진정한 행복임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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