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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 창시자의 선 禪 상
글쓴이
김태완 저
출판사
침묵의향기
출판일
201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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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완

저자 김태완은 부산 무심선원 원장. 동국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중국 조사선의 연구」로 부산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원에서 선학(禪學)을 전공하는 동안 스승인 박홍영 거사를 만나 선을 공부했으며, 수년 전부터는 무심선원을 열어 수행자들을 지도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 『마음 공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 『마음 공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 『간화선 창시자의 禪』(상,하) 『마조어록』 『달마어록』 『육조단경』 『황벽어록』 『임제어록』 『무문관』 『백장어록』 『대혜서장』 『대혜법어』 『대혜보설』 『선으로 읽는 금강경』 『선으로 읽는 반야심경』 『선으로 읽는 증도가』(상,하) 『선으로 읽는 신심명』 『선으로 읽는 대승찬』 『선으로 읽는 마하무드라의 노래』 『선으로 읽는 사라하의 노래』 『선으로 읽는 달마』 『유마경』 『금강반야경 문수반야경』 『바로 이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한국 불교의 대표적인 수행 방편인 간화선,
창시자가 가르친 간화선은 본래 이러했다


고려시대 보조국사 지눌이 간화선을 소개한 이래, 화두를 참구하는 간화선은 8백여 년 동안 한국 선불교의 대표적인 수행 방편으로 자리해 왔으며, 그 동안 한국 불교는 간화선의 종주국이라 할 만큼 간화선의 전통을 독보적으로 이어왔다. 이 간화선을 창시한 대혜종고의 어록 전체가 무심선원 김태완 원장에 의해 2011년, 드디어 완역되었다.

『간화선 창시자의 선 禪』은 저자가 대혜어록 전체를 최초로 완역한 경험과 자료를 토대로 간화선의 원형을 온전히 되살려낸 책이다. 대혜 스님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하여 선과 간화선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선과 간화선에 대한 바른 이해, 올바른 선 공부법, 간화선 공부법, 공부인들이 빠지기 쉬운 갖가지 잘못된 공부법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선 공부인들의 구도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길잡이가 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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