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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내집같은 전셋집
글쓴이
조희선 저
출판사
중앙m&b
출판일
2011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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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희선

공간 디자인과 설계, 시공을 하며 자신의 이름을 건 가구와 리빙 상품을 소개하는, 대중과 가장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이너, 라이프 스타일리스트, 리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평범한 주부였던 조희선은 자신의 집을 직접 고친 노하우가 잡지에 소개된 것을 계기로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리빙 매거진, 프로젝트 전시 기획, 방송 진행 등 폭넓은 활동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인테리어 산업과 함께 성장해 왔다.

삼성전자, 대우건설, GS건설, 이건산업 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작업해 왔으며 자코모, 에싸, 씰리 등 리빙 브랜드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가구를 소개하고 있다.

박나래, 김명민, 유준상·홍은희 부부, 소이현, 김태균, 하도권 등 스타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으며 MBC [구해줘! 홈즈]의 전문가 패널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4]의 공간 디자인을 맡아 감성 로맨스 공간을 선보였다.

현재 조희선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신한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 교수이자 리네로제, 보쎄, 모로소 등 글로벌 리빙 브랜드를 수입·유통하는 디사모빌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이범수, 윤유선, 김태균, 유선, 이종혁, 신해철, 김보연 등 인테리어 전문가 조희선이 변화시킨 스타들의 전셋집 이야기.

내 집이건 아니건 간에 사는 동안만큼은 아름답게 꾸며 편안한 일상을 누리고 싶은 것이 누구나의 바람이다. 개조가 불가능하다는 전셋집의 한계를 극복하고, 몇몇 가구와 스타일링만으로도 얼마든지 아름답고 아늑하게 집을 변신시킬 수 있다. 몇몇 가구와 스타일링만으로 집을 변신시키는 홈 드레싱이 바로 그것이다. 까다롭고 안목 높은 스타들도 대만족한 홈 드레싱 비법과 저자가 작업 기간 동안 지켜본 스타들의 단면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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