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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밥이다
글쓴이
김광희 저
출판사
넥서스BIZ
출판일
201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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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광희

공고를 졸업한 뒤 한동안 공돌이로 살다가 ‘인생일회’라는 말에 정신을 가다듬고, 일본 도쿄로 건너가 아지아 대학(Asia Univ.)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협성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기업, 연구 기관, 금융권, 독서 모임 등에서 왕성한 강의를 펼치고 있다. 요즘엔 보기 드문 세 아이의 아빠이자 쌍둥이 아빠이기도 하다. 좌우명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나는 꿈을 실현할 만큼의 능력과 시간, 에너지, 지혜 그리고 돈을 가지고 있다”고 되뇐다. 뭔가를 배우면 배울수록 모르는 게 참 많다는 삶의 넓이와 깊이를 깨달아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괴테는 “백만 명의 독자가 예상되지 않는 책이라면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말라”고 했지만 그동안 백만 독자를 기대하며 《창의력에 미쳐라》, 《창의력을 씹어라》, 《미친 발상법》 등 국내외에 30여 권의 책을 선보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창의력을 가진 사람은 주변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관찰하며, 그것에 매료된다. 이런 과정 중 ‘창의적 경험’을 하는데 그것은 꺼지지 않는 호기심, 무언가에 매료되었던 경험, 무언가를 알아냈을 때의 기쁨 등을 말한다.”미국의 심리학자이자 《몰입의 즐거움》의 저자인 미하일 칙센트미하이의 말이다. 결국 더 많은 행복을 추구하고 싶다면 더 많은 창의력을 가져야 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전작 《창의력에 미쳐라》가 ‘생각’ 편이라면, 후속작인 《창의력은 밥이다》는 ‘심화’ 편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창의력이란 막연한 것이 아니라 손으로 머리로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구체적인 사물임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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