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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고딘의 시작하는 습관
글쓴이
세스 고딘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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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스 고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구루.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CEO를 역임했다. 온라인 마케팅 기업 요요다인 설립 이후 온라인 다이렉트 마케팅 방법을 창안해 수백 개의 기업을 지도했다. 야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 스퀴두의 CEO로 활약했다. 2013년 다이렉트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2018년 미국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30여 년간 마케팅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마케팅 기법을 제시한 결과였다. 그는 수많은 기업인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변화를 몰고 왔다. 그의 블로그는 《타임》이 선정한 최고의 블로그 목록에 올랐으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블로그 25위 안에 꼭 들어간다. 『린치핀』, 『보랏빛 소가 온다』, 『마케팅이다』, 『의미의 시대』, 『더 프랙티스』 등을 썼으며, 그의 저서는 전 세계 37개국에 번역되어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제일 위험하다!
지금 바로 시작하라. 자주, 계속해서, 끊임없이 시작하라.


누군가가 그리 대단치 않은 아이디어로 세상을 뒤흔드는 걸 보며, ‘저런 생각은 누가 못해?’라고 투덜거린 적이 있을 것이다. 당신도 그런 생각을 했다면, 왜 당신은 그들처럼 성공하지 못했는가? 정답은 바로 ‘생각만’ 했기 때문이다.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는 것과 이루는 것은 다르다.

이 책은 성공 공식이나,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전략서가 아니다. 오히려 성공으로 가는 공식 같은 건 없다고 저자는 잘라 말한다. 넘쳐나는 전략과 정보들로 사람들은 오히려 더 시작을 두려워하게 되었다. 그래서 아무도 실패하지 않지만, 또 승리하지도 못한다. 무언가 미지의 것을 향해 발을 떼고, 시작하는 일은 매우 어렵다. 오죽하면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을까. 그렇기에 승자는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아이디어와 열정을 ‘실행’으로 옮긴 사람이다.

이 책은 당신에게 스티브 잡스가 되어 뭔가 위대한 것을 만들어내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책 없이 계획도 없이 무조건 시작하라고 하지도 않는다. 다만 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시장은 당신을 기다려주지 않으니 그 변화에 맞춰 시작하지 않으면, 그리고 그 시작하는 행위를 지속하지 않으면, 위험해질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시작하는 습관’을 기르라고 강조한다. 당신이 시작하는 사람이 된다면, 당신은 점점 더 많은 것에 주목하고 선동하고 실행하며, 뭔가를 만들어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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