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새로운 추리법으로 탐정소설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킨 하이브리드 미스터리!
‘명탐정 카드’의 힘으로 이세게 오스타스에서 ‘명탐정’으로 활약하던 마르타 사기.
이레귤러 카드 사용자이기에 결국 카드전쟁에서 제명된 그가 원래의 세계로
강제송환된 지 7년, 평범한 시기에 마루타로서 성인이 되었지만,
마르타는 오스타스로 돌아갈 방법을 끊임없이 찾고 있었다.
그곳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설령 악마와 게약하여 지옥에 떨어진다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