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지구를 부탁해
글쓴이
박동곤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11년 12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동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화학을 가르치고 있다. 고체 화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실적을 인정받아 국제인명센터IBC에 등재 되었으며, 냉장고 탈취제와 리튬 이온 전지 관련 핵심 기술을 다수 발명하여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국에 10여 건의 국제 특허가 등록되어 있다. 2001년 SBS 문화재단으로부터 해외 연구 지원 과학자로 선정된 이후 18가지의 복합금속 질화물 신물질을 합성하여 무기결정구조 데이터베이스(ICSD)에 등록되어 있다. 대중에게 화학을 소개하는 활동에 관심을 가지면서 청소년을 위한 『화학이 진짜 마술이라고?』라는 책을 집필했다. 어릴 때부터 노트의 빈 공간에 낙서 삼아 그리던 그림 실력이 발전하여 1995년부터 2006년까지 10여 년간 월간 [화학세계]에 화학 만평을 게재하기도 했으며 저서인 『지구를 부탁해』, 『에네르기 팡』에서는 본문과 표지 그림을 직접 그리기도 했다. 『탄소 톡 산소 펑 화끈화끈 화학 수업』, 청소년들을 위한 『이산화 탄소로 내 몸을 만들었다고?』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화학자가 들려주는 가이아의 하모니
만화와 과학의 새로운 만남


화학자가 안내하는 46억 년 지구의 역사 여행은 어떤 것일까? 『지구를 부탁해: 화학자의 13가지 지구 이야기』는 바루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살아 있는 지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책이다. 대학 교수인 저자가 교양 강좌의 수업 자료로 만들기 시작한 것을, 대학 초년생을 넘어 중·고등학생은 물론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 누구라도 친숙게 읽을 수 있는 알찬 읽을거리의 책 한 권으로 만들었다.

이 책은 화학자의 눈으로 보면 우리가 딛고 사는 지구가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알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지구는 긴 시간 동안 진행된 진화 과정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해 왔다. 지구라는 초생명체가 얼마나 절묘한 물리적·화학적 하모니를 이룬 존재인지,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인지, 동시에 얼마나 부서지기 쉬운 존재인지 쉽사리 잊고 마는 우리는 지구를 새롭게 바라보아야 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