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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키워드
글쓴이
최헌규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11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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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헌규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에서 태어났다. 간성초등학교와 고성중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 중국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베이징대학에서 진수생 과정으로 경제와 어학을 연수했다. 2019년 말 뉴스핌 통신사 베이징 특파원으로 파견돼 근 4년 동안 중국 신기술 신경제 현장과 공산당 홍색 루트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중국 현장을 밀착 취재했다. 우한 코로나19 발생지(2020년), 공산당 100주년 기념식(2021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2022년), 시진핑 주석 집권 3기를 연 공산당 20차 당대회(2022년), 코로나 후 정상화된 2023년 양회(정기 국회)를 모두 행사 현장에서 지켜보았다. 뉴스핌통신사 특파원 이전인 2005~2009년 헤럴드경제 특파원으로 5년여간 베이징에 체류하면서 격동하는 현대 중국을 탐사 보도한 바 있다. 현재 뉴스핌 통신사 중국본부 본부장 겸 중국 전문기자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중국 경제사회를 12개의 키워드를 통해 살펴봄으로써 가깝고도 먼 나라 중국의 현주소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위안화, 공산당, 부동산, 중산층, 증시, 농촌, 양극화, 종교 등과 같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코드를 통해 변화한 중국의 실상을 드러냄으로써 중국의 속사정, 중국인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제시한 12개의 키워드는 현재 중국사회, 중국인의 다양한 실상을 읽어내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된다. 저자는 수십 년에 걸친 중국의 급격하고도 전반적 변화가 경제성장에 기인했음에 착안하여, 오늘의 중국경제를 움직이는 핵심동력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그로 인한 사회와 사람들의 변화상을 그려냄으로써 오늘의 중국을 그려보고자 한다.

저자는 언론사 베이징 특파원으로 파견됐던 기간을 포함하여 20여 년간 중국이라는 현상에 천착해온 중국 전문기자다. 이 책은 선입견과 편견, 몰이해와 무시로 대해온 과거의 중국과 결별하고 새로운 중국을 만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중국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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