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존중력 연습
글쓴이
르네 보르보누스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11년 12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르네 보르보누스

대학에서 독어독문학, 정치학 및 심리학을 전공한 르네 보르보누스는 금융기관 내 광고 및 홍보 분야에서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이론 및 실습에 중점을 두어 자신의 이력을 다져나갔다. 아나운서, 주례사 및 연설가로 자신의 수사학적인 캐리어를 쌓은 그는 현재 커뮤니케이션과 수사학을 주제로 한 명 강연가이자 트레이너,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기업의 CEO와 정치인, 유명 인사들을 지도하는 한편, 대학에서도 자신이 갈고 닦은 이론을 학생들에게 강연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럽의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선도적인 스페셜리스트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마음을 움직이는 작은 에너지, 존중의 힘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 두 후보의 공방을 비롯한 정치권의 각종 갈등과 논쟁, 성별의 차이, 이념과 사회적 지위의 차이, 직장생활을 비롯한 각종 관계 속에서의 ‘비존중’과 소통의 부재가 결국 이 ‘디스’라는 형태로 우리 시대상을 대변하고 있는 지금, 이 같은 갈등과 논쟁의 시대에 이 책의 저자, 르네 보르보누스는 무엇보다도 잊혀진 미덕, 존중의 재발견을 통한 삶의 변화를 제안한다.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정중한 말 한마디, 상대방을 위해 문을 열어주는 일, 음식점에서 상대방에게 메뉴판을 먼저 건네는 일 등 이러한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통해 우리의 삶과 인간관계를 존중심으로 가득하게 만들라는 것이다. 저자는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은 결코 저절로 생기지 않으며, 그러한 마음을 가지도록 늘 생각을 가다듬고, 우리의 삶 속에 존중심이 스며들도록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63가지의 존중력 연습을 통해 일상 속의 작은 것부터 존중을 연습하라고 충고한다.

자기 과시와 자기 연출, 이기주의, 그리고 배려심 없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우리 사회의 변화를 저지하려면 사람들의 사회적 관계를 다시 사안의 본질로 삼는 상호 존중, 즉 존중의 가치를 다시 되새겨야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자신의 작은 세상을 조금씩 개선해 나갈 때, 비로소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는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