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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글쓴이
정윤경 외 1명
출판사
담소
출판일
201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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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윤경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발달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BS ‘생방송 부모’, 다큐멘터리 ‘마더쇼크’와 ‘퍼펙트 베이비’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에 고민이 많은 부모의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아들에게 소리치는 엄마, 딸에게 쩔쩔매는 아빠》, 《IQ EQ 육아를 부탁해》 등을 썼으며, 《아들 키우기가 고민입니다》,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아이를 키우는 행복한 잔소리》, 《장난감 육아의 비밀》을 김윤정 작가와, 《엄마의 야무진 첫마디》를 후학들과 함께 썼다.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발달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내 아이를 망치는 위험한 칭찬』,『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아이를 키우는 행복한 잔소리』,『아들에게 소리치는 엄마, 딸에게 쩔쩔매는 아빠』,『장난감 육아의 비밀』등이 있다. 그 밖에 EBS 교육프로그램 ‘생방송 부모’, ‘마더쇼크’, ‘퍼펙트 베이비’ 등에 출연해 자녀교육에 고민이 많은 부모들의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때로는 부모의 말이 아이를 아프게 한다!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말을 하는 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부모가 아이에게 “넌 바보 같아!”라고 말한다면 아이는 정말 바보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이고 “넌 아무 쓸모도 없어!”라고 말하면 정말 평생을 쓸모없는 짓을 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반면 “넌 할 수 있어. 너는 특별하니까.”라고 격려해 주면 자신감을 얻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갈 수 있다.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밝은 미래를 활짝 열어줄 수도, 어두운 미래로 밀어 넣을 수도 있는 것이다.

아이에게 건네는 말은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여서는 안 된다. ‘올바른 공식’에 따라 ‘정해진’ 법칙을 지키며 다가가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열 살 전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와의 사이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대화로 보여주면서 어떤 대화가 어떤 장점이 있고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를 풀어 나갔다.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과 ‘아이를 아프게 하는 말’이 차례대로 등장한다. 그 말을 들었을 때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은 어떤 반향을 일으키며, 어떤 결과를 낳는지가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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