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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따뜻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글쓴이
가와시마 아키라 저
출판사
아카데미북
출판일
201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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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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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시마 아키라

의학박사. 도쿄 아리아케의료대학 교수. 1957년 도쿄에서 태어나 홋카이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여자의과대학 부속 아오야마 자연의료연구소 클리닉 소장을 지냈다. 하버드대학 의학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등을 거쳐 현재 일본통합의료학회 이사, 일본항가령학회 평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양의학과 한방을 비롯한 다양한 대체의학을 통합한 의료를 실시하고 있다. 신장병, 교원병, 고혈압 전문의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 『보이지 않는 힘』, 『몸이 따뜻한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의사가 말하는 자연치유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현대 문명은 매우 편리하지만 인간의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제철을 잊은 식재료, 냉온방 가전제품, 운동을 가로막는 TV, 게임기 등은 인간이 몸을 움직이고 자연과 어울려 살아갈 때 자연스럽게 취득되는 자연치유력을 방해한다. 그 자연치유력(면역력)은 인간의 체온이 정상일 때 잘 발현되는 것인데, 현대인의 체온은 예전에 비해 평균 1도 정도 낮아져 있는 상태라고 한다. 이 저체온(냉병)은 정서불안과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 밝혀지고 있다.

현대의 아이들도 냉병에 시달리고 있다. 냉방장치, 차가운 음식, 게임 중독, 지나친 학력 경쟁으로 부족해진 운동량 등이 그 원인으로 지목된다. 체온이 떨어져 있는 아이는 면역력이 약해 감기를 비롯한 질병에 자주 걸리고, 집중력이 부족하여 성적도 오르지 않는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냉병을 부르는 습관과 냉병의 문제점을 자세히 밝히고 있으며, 생활 속에서 냉병을 극복하는 자연스런 방법들을 알려 주고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몸이 차가운 아이들은 마음도 쉽게 차가워진다는 점이다. 현대에 청소년 단순히 생활습관을 고치는 데서 나아가 가정에서의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여 심리적인 안정을 얻는 데까지 도움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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