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큰 의사 노먼 베순
글쓴이
이원준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이룸)
출판일
2011년 12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원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91년 『현대시세계』로 등단한 시인, 소설가다. 여러 중단편집, 장편소설, 에세이집을 비롯해 잠언모음집 『흔들림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한 모습이다』를 내놓았다. 기억하고 싶은 인물 『권정생』, 『김오랑』, 『이상』, 『김구』, 『노먼 베순』, 『넬슨 만델라』의 평전과 조선 후기 대표 실학자의 정신과 자녀교육의 지혜를 담은 교양서 『정약용의 편지』를 펴낸 바 있다.
한편 한국·세계사전집 집필에도 참여해 『진, 천하를 통일하다』, 『제국주의와 식민지 쟁탈』, 『동방의 문이 열리다. 중국·한국·일본』, 『격동하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저항운동』, 『사회주의 해체와 새로운 세계 질서』 등도 빛을 보게 했다. 정사와 야사로 빚어낸 『조선왕들의 속마음』에 이어 대표 영의정들을 다룬 『누가 조선의 영의정인가』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선별된 26명의 삶과 철학 그리고 실천력이 담겨있어 누가 과연 진정한 영의정이었는지 살펴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세계 최초로 전장에서 혈액은행을 운영해
수많은 부상병의 목숨을 구한 의사

인종과 국적을 뛰어넘은 그의 뜨거운 인류애가
모든 이들의 가슴속에 꺼지지 않는 불꽃으로 피어난다!


전장에서 수많은 목숨을 구한 영웅적 의사 ‘노먼 베순’의 인간적인 면모에 주목한 청소년평전이다. 2003년 출간된 책을 현재의 표기법과 상황에 맞게 재편집하고 연표 등을 추가하여 개정하였다. 노먼 베순은 죽은 후 훌륭한 의사이자 영웅으로 칭송되었지만 청소년기에는 남들과 똑같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였고, 인간적인 고뇌와 방황으로 힘들어했다. 성인이 된 후에는 불같은 성격으로 인한 부부간의 불화로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기도 했다. 이 책은 한 영웅이 자신의 인간적인 면모와 삶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극복하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