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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집짓기
글쓴이
이지성 외 1명
출판사
차이정원
출판일
2018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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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성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교육,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 넘는 책을 출간했다. 대표작으로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에이트』, 『에이트:씽크』, 『생각하는 인문학』,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일독』, 『이독』 등이 있다. 주요 저서들은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스무 살 3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 주변에서 모두 무시하고 비웃을 때 도서관의 책들은 그 꿈을 응원해주었다. 꿈이 이루어진다고 믿으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고 말해주었다. 그로부터 14년 뒤, 꿈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인 R=VD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꿈꾸는 다락방』을 썼다. 베스트셀러에서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읽히고 있지만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생생하게 꿈꾸었다. 그러자 놀라운 속도로 베스트셀러의 꿈이 이루어졌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출간 전부터 화제!
이지성, 차유람 부부의 집짓기 프로젝트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아이를 위한 친환경 집을 짓기까지,
일상과 가족, 삶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담은 집 에세이

행복을 찾아 헤매는 대신 집 안에 행복을 들이기로 한 이지성, 차유람 부부. 획일적인 아파트와 타운하우스를 벗어나 두 사람을 위한 창의적인 공간, 아이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집을 짓기로 결심한다. 부부가 직접 집 지을 땅을 찾고, 설계와 시공부터 인테리어까지. 첫 집짓기에 대한 설렘도 있었지만 그만큼 많은 시행착오도 함께했다. 그 꿈과 행복을 담은 여정을 글과 사진으로 엮었다.

『부부의 집짓기』는 부부가 함께 ‘어떤 삶이 행복할까?’, ‘집은 어떤 공간이어야 할까?’를 고민한 결과이다. 당장 집을 짓지 않더라도, 한 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공간에 대한 물음과 삶의 행복에 대한 이야기. 부부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집을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실제 집을 짓고자 하는 초보 건축주를 위해 집짓기 현장에서 경험으로 얻은 ‘11가지 건축 실전 팁’도 알차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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