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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
글쓴이
김태희 저
출판사
세움북스
출판일
2018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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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희

사범대를 졸업한 후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현재는 비전 교회(부산 구포)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쓰고 말하며 살아가는 목사다. 특히 종교개혁 시기에 만들어진 신앙고백서들을 현대에 접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물이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해설』, 『성도를 위한 365 통독주석』, 『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와 같은 책이다. 한 아내의 남편이며, 세 아이의 아빠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가정예배에 힘쓰고 있다. 어쩌다 보니 가정예배와 관련한 책도 여러 권 썼다. 대표적으로 『시끌벅적 소요리문답 가정예배』, 『로마서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와 같은 책이 있다. 지금은 부산시 북구 구포동에 위치한 비전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교사 교육, 가정예배, 교리 교육, 성경 통독 세미나 등으로 한국 교회를 섬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독교강요』 초보자를 위한 신개념 입문서
『기독교강요』 총 4권, 80장의 주제를 쉽고 친절하게 해설
매 장 마다 핵심요약과 나눔을 위한 질 문 수록
주일학교, 청·장년 『기독교강요』 스터디에 혁신을 가져올 책!

종교개혁 신학의 정수(精髓)라 불리는 장 칼뱅(John Calvin)의 역작 『기독교강요』. 그 명성에 비해, 내용의 깊이와 방대함으로 성도들이 접하기에는 ‘어려운 책’으로 인식되어 왔다. ‘어떻게 하면 성도들에게 『기독교강요』를 소개하고, 가르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이 책은, 신앙고백서를 잘 가르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목사가 된 저자의 고민과 몸부림의 결과물이다. 이 책은 총 4권, 80주제의 방대한 『기독교강요』 전체의 핵심을 해설하고 있다. 청소년들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되어 내용이 쉽고 간결하다.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독교강요』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길이 열렸다. 『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를 통해 한국교회 주일학교와 청장년 그리고 목회자들이, 역사상 가장 순수했던 종교개혁 시대의 신학과 『기독교강요』의 유익을 깊이 누리게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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