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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미래보고서 2025
글쓴이
박영숙 외 2명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1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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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숙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현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비롯해 벤 거츨이 창립한 범용 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협회), 지구 돕기 AGI(beneficial AGI), 오픈코그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반려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IEEE(전기전자공학자협회)의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글로벌 의장 투피 살리바가 설립한 분산 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의 한국 어드바이저로 전 세계 미래학자 및 테크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AGI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8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K-hypercycle’과 ‘AI넷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래를 선점하려는 전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기획재정부가 미래예측 대응역량(future Literacy)을 전략적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밀레니엄프로젝트에서 매년 출간하는 《유엔미래보고서 State of the Future》 최신판 보고서를 분석하고 저출산, 양극화 등과 같은 국내 문제는 물론 기후변화, 인구증가, 빈부격차 등 세계적인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처해나가겠다고 했다.

매년 전 세계 국가와 기업들의 연간계획과 미래전략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유엔미래보고서》의 한국어판이 올해도 출간되었다. 유엔 산하 미래연구 싱크탱크인 밀레니엄프로젝트가 각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들과 석학들이 모여 만든 최신 전망 연구자료 가운데, 가장 주목할 만한 예측을 모아 분야별로 정리한 것이다. 경제, 사회, 비즈니스, 과학과 기술, 정치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분야들에 대한 전망이 담겨 있다. 미래의 잠재 위험을 관리하고 기회를 발굴하여 활용하기 위해 꼭 필요한 퓨처 리터러시(future literacy: 미래에 대한 지식역량, 미래를 읽는 능력)를 키워줄 것이다.

책은 특히 미국의 금융위기 이후 회복되지 않는 경제에 주목한다. 각국의 경제전문가들에 따르면, 미국발 경제위기는 2015년경에는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기에는 몇 가지 변수가 있는데 그것은 미래 새로운 경제체제 형태로 주목받았던 유럽경제공동체의 몰락과 주목받은 만큼 떠오르지 못하는 거대한 중국의 부진이다. 이렇게 전 세계적인 경제문제를 살펴봐야 하는 이유는 이제 세계가 국가별로 구분할 수 없으며, 경기 전망 역시 경제 사정만 고려해서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10년 이후의 미래에 경제와 사회가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살아남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경제, 사회, 문화, 산업의 다양한 방면에서 분석하고 예측했다. 매년 세계의 미래학자들과 과학자,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서 10년 이상 후의 장기 미래를 예측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길잡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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