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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노믹스 Socialnomics
글쓴이
에릭 퀄먼 저
출판사
에이콘출판사
출판일
201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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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릭 퀄먼

15년 동안 캐딜락, AT&T, 야후!, 어스링크, 트래블주, EF에듀케이션의 온라인마케팅과 e비즈니스 부문의 성장을 도왔다. 인터넷과 마케팅 업계에서 연사로 초청을 받는 일이 많다. 「비즈니스위크」, 「애드버타이징에이지」, 「포브스」,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이위크」, 「미디어 라이프」, 「애드위크」, 「테크크런치」, 「다이렉트 마케팅 뉴스」, 「마케팅 FM」, 「다이렉트 리스판스 매거진」 등 그에 대한 기사를 게재한 매체도 많다. 미국 전국 규모의 라디오, TV, 인터넷 매체에 등장한 바 있으며, 정치 스릴러 소설 『위기Crisis』를 집필하기도 했다. 2009년 현재 스위스 루체른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사교육 업체인 EF에듀케이션의 온라인마케팅 담당 글로벌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며, 850명 규모의 매사추세츠 캠브리지 오피스에서 일하고 있다.

그는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문학사, 오스틴 소재 텍사스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미시간 주립대학교 최초로 아카데믹 올빅 10상을 수상한 농구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웹사이트 '서치엔진워치'와 'SES매거진'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소셜미디어 블로그인 socialnomics.net을 운영한다....여가 시간에는 스쿠버 다이빙, 골프, 테니스를 하거나 미시간 주립대학교의 농구 경기 관람을 즐기며, 37개국을 여행하는 행운을 누리기도 했다. 현재 그는 아내인 애나 마리아와 함께 보스턴에 살고 있다. 또한 자선단체인 페이퍼백 로빈훗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소셜노믹스 시대, 승자와 패자는 누가 될 것인가?

싸이월드, 네이버, 트위터 등 사람들은 인터넷을 통해 서로 정보와 감정을 주고 받고 있다. 시장 조사기관인 포레스터에 의하면 미국인의 75%가 소셜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이미 소셜미디어 관련 사이트 접속은 사람들이 가장 열심히 온라인 활동 중 하나라고 하니 지난 몇 년 간 세상이 달라져도 참 많이 달라진 셈이다. 소셜미디어의 성장을 촉진하는 배경에는 뛰어난 소셜 기술 외에도 새로운 세대의 등장이 있다. 향후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려면 Y세대와 Z세대라고도 부르는 이 세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소셜미디어가 만들어가는 소셜노믹스 환경에서 기업이 성공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에릭 퀄먼의 『소셜노믹스』는 소셜미디어의 사회경제적인 측면, 특히 마케팅과 비즈니스 측면에서 소셜미디어의 등장과 그에 따른 세상의 변화를 분석하고 있다. 특히 세대에 관한 분석이 중요한데,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불리는 세대는 소셜미디어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세대의 다양한 특징과 차이에 대해 우리가 이해해야 하는 데이터와 조사 결과를 수시로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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