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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덕,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
글쓴이
이주영 저
출판사
보리
출판일
201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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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영

30여 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장, 한국어린이글쓰기연구회 사무총장을 지냈습니다. 문학박사이며 지금은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 어린이문화연대 대표, <어린이문학> 발행인, <개똥이네 집> 기획편집위원, 우리헌법읽기국민운동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이오덕 어린이문학론》, 《어린이문화운동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어린이책 200선》, 《책으로 행복한 교실이야기》를 쓰고, 김구의 ‘나의 소원’을 풀어서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를 썼습니다.

아이들의 언어 발달을 돕고 아름다운 우리말을 알리기 위한 이름씨 그림책 《바람아, 너 이름이 뭐니》, 어릴 적 겪은 이야기를 모은 《죽을뻔 했던 이야기》가 있고, 신채호 소설을 동화시로 풀어 쓴 《꿈 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 신채호가 쓴 동화를 다시 쓴 《신채호가 쓴 이순신 이야기》, 《신채호가 쓴 옛이야기》가 있습니다.

강원도 횡성 출생. 문학박사. 30여 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았다.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장, 한국어린이글쓰기연구회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장, 어린이문화연대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오덕 어린이문학론』 『어린이문화운동사』, 어릴 적 겪은 이야기를 모은 『죽을 뻔했던 이야기』, 김구의 ‘나의 소원’을 풀어 쓴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 신채호 소설을 동화시로 풀어 쓴 『꿈 하늘』 『용과 용의 대격전』, 신채호가 쓴 동화를 다시 쓴 『신채호가 쓴 이순신 이야기』 『신채호가 쓴 옛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교육자, 어린이문학가, 우리 글 바로 쓰기 운동가로 일흔여덟 해를 살다 간 이오덕의 발자취를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이오덕의 뜻을 이어받아 글쓰기 교육과 어린이문학을 일구어왔으며, 지금까지도 어린이 문화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주영이 글을 썼다. 1부 삶, 2부 교육, 3부 어린이문학으로 나누어, 이오덕이 각 분야에서 오로지 아이들을 위해 펼쳤던 사상과 활동들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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