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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시사 영단어
글쓴이
고승일 저
출판사
평사리
출판일
2011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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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승일

건국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연합뉴스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를 거치면서 경찰서, 서울시청, 국회, 영야정당, 외교부 등을 취재했다. 도쿄 특파원(2001~2004)과 워싱턴 특파원(2008~2011)으로 6년간 해외에서 활동했다. 워싱턴 특파원 시절 백악관, 국무부, 싱크탱크 등을 두루 취재했으며, 버락 오바마가 미국 역사상 최조의 흑인 대통령으로 탄생하는 2008년 미국 대선 과정을 지켜봤다. 오바마 대통령의 한국 등 아시아 4개국 순방(2010년 11월)과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의 아시아, 유럽순방(2009년 10월)에 직접 동행해 취재활동을 벌였다. 지금은 연합뉴스가 설립한 연합뉴스 TV(채널명 뉴스Y)의 정치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one Mississippi! two Mississippi!”, 미시시피 하나, 미시시피 둘?
절대 잊지 못하고 평생 써먹는 현지 생활 속의 생생 영단어!


“one Mississippi! two Mississippi!”는 미국에서 사용하는 구어로 1초, 2초를 셀 때 나름 정확하게 시간 간격을 셈하기 위해서 사용한다. 교실영어로는 절대로 익히지 못할 현장 영어이다. 만일 우리가 모든 언론이 주목하는 워싱턴 D.C. 한 가운데에서 영어를 공부한다면 그보다 더 생생한 생활영어를 배울 수 있을까?

연합뉴스 워싱턴 특파원을 지내면서 저자가 생생하게 익힌 현장 영어는 강의실 영어 공부법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을 요구한다. 생생한 뉴스와 함께 흥미로운 뒷이야기로 배우는 영어표현들은 독자들을 질릴 틈이 없게 만든다. 118개의 표제 단어를 시사와 상식, 역사와 함께 익힐 수 있고, 더불어 독특한 204개 단어를 관련 표제 단어장에 배치했다.

뉴스 현장에서 질문하고, 현장에서 찾아보고, 현장에서 메모한 영어 단어들. CNN이나 뉴욕 타임스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그들만의 독특한 언어 습관에서 나온 영어 단어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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