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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광예지력
글쓴이
존 데이비드 만 외 1명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1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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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데이비드 만

30년 넘게 비즈니스, 리더십, 성공 법칙에 관한 저술 활동을 해왔다. 밥 버그와 함께 《더 기버 1~3》을 공동 집필했으며, ‘세계를 변화시키는 데 긍정적인 기여’를 한 공로로 액시엄 비즈니스북 어워드 골드 메달과 리빙 나우 북 어워드 에버그린 메달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밥 버그와 함께 쓴 《더 기버 1~3》 외에도 《더 이상 가난한 부자로 살지 않겠다》(데이비드 바크 공저), 《머니 바이블》(데이비드 크루거 공저), 《리더로 살아가기(Take the Lead)》(베치 마이어스 공저)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순식간에 발휘되는 미래에 대한 통찰력.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접근법을 취함으로써 숨겨진 기회를 발견하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대응할 수 있게 해주는 예지력을 이 책은 '섬광 예지력'이라 지칭한다. 기술 진보의 미래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예언가이자 비즈니스 전략가인 대니얼 버러스는 지난 25년 동안 그는 기술적 변화와 그것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정확하게 예측함으로써 전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섬광 예지력"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섬광 예지력의 원리는 의외로 간단한다. 그것은 “여러분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 틀릴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제외하기만 하면 된다. 더욱 대단한 것은 어디를 봐야 할지만 안다면 그것만으로도 변화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이다.” 라는 버러스의 말에서 찾을 수 있다. 즉 불확실성에 사로잡히지 말고 확실성으로부터 출발하라는 것이다. 책은 버러스의 이 섬광 예지력이 어떻게 수많은 직업과 비즈니스 그리고 개인의 삶 자체를 바꿔놓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그 방법을 설명해준다.

확실성으로부터 출발해서, 예상하고, 변혁하고, 가장 큰 문제를 건너뛰거나 반대로 가기도 하며 문제를 재정의하고 재창조함으로써 미래의 방향을 잡아내는, 섬광 예지력의 일곱 가지 촉발 원칙은 단독으로 혹은 다양하게 조합되어 미래에 대한 직관적 포착의 순간을 만들어낸다. 섬광 예지력』은 대단히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당신의 비즈니스에 똑같이 적용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원칙을 제공함으로써 지금까지 보이지 않던 기회를 드러내고, 불가능해 보이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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