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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로 살아남기
글쓴이
메리 겔할 저
출판사
투플러스북스(TWO PLUS BOOOKS)
출판일
201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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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리 겔할

젠 아트Gen Art의 패션 부문 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그녀는 패션디자인 창업과 운영에 관한 다양한 컨설팅 업무를 해왔다. 또한 패션 그룹 인터내셔널에서 주최하는 '떠오르는 스타상'과 '프랫 인스티튜트 패션상'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라맥스/브라보 패션쇼 프로젝트의 패널로도 활동하고 있다. '뉴욕 타임즈'와 '워싱턴 포스트', '보스턴 글로브' 및 영국판 《보그》에서 자주 그녀의 기사를 볼 수 있으며 현재 이 스타일E! Style 채널에 출연하여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자신만의 라인과 레이블로 당당하게 패션디자이너로 성공하고 싶은 예비패션디자이너들에게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 수백 명에 이르는 디자이너들의 컨설턴트였던 매리 겔할이 조언을 전한다. 독립 디자이너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창의력과 영감 외에 가장 중요한 것이 필요하다. 바로 사업의 노하우이다. 이 책에는 사업에 필요한 재정 관리와 시장접근법, 재조와 유통에 이르는 필수적인 정보가 이 책에 모두 담겨있다. 잭 포젠과 키넌 더프티, 도나 카란과 토미 힐피거와 같은 업계에서 맹활약 중인 이들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생생한 경험담과 성공 스토리는 독립패션디자이너를 꿈꾸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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