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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떠나는 스페인 가족여행
글쓴이
김영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18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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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

임실 박사고을에서 태어나 전북대학교를 졸업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현 서울교통공사)에 입사(1997년)하여 현재까지 전동차 엔지니어, IT 기획자, 역무원 등으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한때 철도시스템공학에 뜻을 두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에서 철도시스템에 대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역(1994년, 보병 5사단) 후 무작정 떠났던 유럽 여행이 계기가 되어 세계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후 서양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아 왔다. 여행이 대중화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상황만 허락된다면,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계를 보여 주고 행복한 추억을 쌓도록 하는 것이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세계를 누비며 가족여행을 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 『자동차로 떠나는 유럽가족여행』과 『자동차로 떠나는 스페인 가족여행』, 『자동차로 떠나는 미국 서부 가족여행』에 이어 『자동차로 떠나는 터키 가족여행』를 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노을진 알함브라 궁전에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다면
당신은 분명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 할 만하다!
『자동차로 떠나는 유럽가족여행』의 저자 김영의 두 번째 가족여행 이야기


렌터카로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3개국을 여행했던 직장인 아빠 김영이 다시 떠났다. 떠난 이유는 하나다. 첫 번째 여행에서 받은 감동을 두고두고 이야기하는 아이들을 봤기 때문이다. 물론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해외여행을 준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떤 이는 엄두조차 내지 못하기도 한다. 하지만 12박 13일, 직장인으로서 쓸 수 있는 휴가를 모두 써서 그는 이번 여행을 계획했다. 여행지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자리한 이베리아 반도였다. 물론 여행 내내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여행이 주는 기쁨은 모든 어려움을 뛰어넘었다. 아이들에게는 경험을, 아내에게는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던 아빠의 계획은 성공적이었다. 이번 여행에서도 가족은 조금 더 행복해져서 돌아왔다. 마음만 먹는다면 직장인도 어디론가 떠날 수 있다. 이 책은 일상에 쫓겨 여행은 사치라고 여기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행복한 궁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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