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는 내 인생의 CEO입니다
글쓴이
나카타니 아키히로 저
출판사
북아지트
출판일
2018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나카타니 아키히로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연극과에서 영화사를 전공했다. 1983년에 <자명종시계의 꿈>을 발표하고 23세에 작가로 데뷔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일본 광고업계 양대산맥의 하나로 불리는 하쿠호도에서 8년 간 광고기획자로 일했는데, 광고기획자로 각광받던 1984년에는 광고계의 유수한 상인 ACC상을 흽쓸었다.

1991년에 하쿠호도를 퇴사하고 ‘주식회사 나카타니 아키히로 사무소’를 설립한 뒤, 작가와 연극배우, 연출가, 강연자,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면접의 달인>,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30대에 하지 않으면 안 될 50가지>, <상대의 마음을 읽는 45가지 비결>, <느닷없이 서른다섯, 늦기 전에 버려야 할 것들> 등을 비롯해 지금까지 800여 권을 집필하면서, 삶의 방향을 찾는 이들에게 지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계속해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꿈을 잃은 직장인에게 길을 보여주는 행복 안내서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년들은 첫 직장을 잡는데 평균 11개월이 걸리지만 60% 이상이 1년
3개월여 만에 그만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퇴사 이유의 절반은 근무 여건에 대한 불만족이 다수였고 그 결과 안정적인 공무원 시험으로 몰리는 현
상이 생겨났다. 또한 어렵게 바늘구멍 같은 취업 문을 통과한 청년층 대부분도 권위적인 우리 기업문화
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분명해지고 있다. 이렇듯 직장이라는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
지 않다. 그런 직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때로는 곰처럼 때로는 여우처럼 자신의 촉을 세우고 남보다 먼저
움직이고 더 많이 노력해야 적응할 수 있다. 그러지 않으면 뒤처지거나 자신을 소모해 더는 나아갈 수
없는 엄연하고도 냉혹한 현실인 것이다.

이 책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직장인들과 입사 3년 안에 승부를 보고자 하는 청년들이 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하여 알아야 할 태도와 습관, 관점에 대한 직설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쏟아내고 있다. 공
중에 지은 누각처럼 진실성과 현실성이 없는 꾸며진 조언이 아니다. 저자 자신이 직접 현장에서 부딪치
고 무릎이 깨지며 터득한 노하우를 자신의 후배들에게 날카롭지만 자상하게 알려주고 있다. 남보다 더
높이 더 멀리 솟구쳐 자신의 인생을 디자인하려는 젊은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당신의 삶을 경영하라
이 책이 현실적이라 해서 근시안적 기교를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성장을 목표로 작은
일에 충실하고 작은 변화에 민감하며 작은 노하우도 최선을 다해 익히라 조언한다. 그러므로 회사의 선
배나 상사들을 선생으로 바라보라 제안한다. 그들의 처지를 이해하고 편을 가르거나 마음에 벽을 쌓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품으로 뛰어들어 그들의 연륜과 경험과 노하우를 치열하게 익히라 조언한다. 그러
한 노하우와 경험이 결국 자신의 인생을 책임질 실력과 힘을 허락할 것이기 때문이다.

삶에는 목적과 수단이 있다.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것을 분명히 구별하는 일이다. 돈은 훌륭한 수
단이지만 목적이 될 수는 없다. 그러므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수단보다는 목적에 충실하라고 이 책
은 조언한다. 인간의 행복은 관계에서 나오며 자기 일에 대한 사랑과 성취로부터 주어지는 것이라는 것
을 풍부한 경험을 통해 알려준다.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작은 일에도 충실하며 매일매일 성장
한다는 점을 알려주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