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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비행
글쓴이
가노 도모코 저
출판사
피니스아프리카에
출판일
2018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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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노 도모코

1966년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출생. 분쿄대학 여자단기대학부 졸업 후, 화학 관련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1992년 직장생활 중 집필한 『일곱 번째 아이』로 제3회 아유가와 데츠야 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4년에는 단편소설 『유리기린』으로 제48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단편 및 연작단편집 부문)을 수상했으며, 그다음 해인 95년에는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주로 추리 작품을 쓰는 작가지만 피가 난무하는 잔인한 살인 사건을 많이 다루지는 않는다. 오히려 판타지풍의 작품을 포함하여 일상의 수수께끼를 풀어 가는 부드러운 소재를 선호하는 특징이 있다. 인기 추리작가 누쿠이 도쿠로와 부부 추리 소설가로도 유명하다. 그 외 대표작품으로는 『손 안의 작은 새』『무지개집의 앨리스』『나선계단의 앨리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일곱 가지 이야기』를 잇는 연작 단편집

첫 번째 이야기는
여러 개의 이름을 가진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어떤가요, 조금은 흥미가 느껴지시나요?)


“좀 더 편하게 생각하면 되잖아. 누군가에게 편지로 근황 보고를 한다는 기분으로 말이지.” 그 말에 떠밀려 소설을 쓰기 시작한 고마코. 묘한 행동을 보이는 ‘아카네 씨’의 이야기, 현장검증을 통해 알아낸 유령 소문의 진실, 방문객 안내와 쿠키 판매로 분투했던 학교 축제, 크리스마스이브에 길을 잃은 어린 양. 이렇게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을 소설에 담아내는 고마코. 그리고 고마코에게 도착한 편지에는 감상과 함께 소설이 던진 ‘?’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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