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같은 말도 듣기 좋게
글쓴이
히데시마 후미카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4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히데시마 후미카

일본에서 한 해도 쉬지 않고 20년 이상 라디오를 진행해 온, 최장수 라디오 DJ이자 내레이터. 게이오기주쿠대학 정치학과 재학 중에 방송인으로 데뷔하여, 이후 25년 동안 J-WAVE, 요코하마 FM, NHK 라디오 등에서 다수의 인기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했다. 단정한 말투에 다정한 소통 방식으로 수많은 청취자로부터 ‘자꾸 듣고 싶어지는 말투의 소유자’란 평을 받아왔다.

저자는 청취자들의 수많은 사연을 통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타인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과도하게 긴장한 탓에 장황하게 이야기를 늘어놓거나 심한 낯가림으로 대화를 이어가지 못하고, 직설적이고 단호한 어투로 분위기를 불편하게 만드는 등 고민도 다양했다. 이에 오랜 라디오 DJ 경력을 바탕으로 그는, 긴장을 늦추고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는 방법부터 상대를 절로 수긍하게 만드는 말투, 이야기 주제가 쓰든 달든 균형 있게 말하는 비법, 과묵한 사람과 센스 있게 대화하는 방법 등 언제나 ‘매력적인 사람으로 기억되는’ 말하기 기술을 한데 모아 『단정하게 때로는 다정하게』에 담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서툴러도 한마디 한마디 기억에 남는 사람이 있다”
편안하고 유쾌한 대화 상대가 되는 호감형 말하기의 모든 것

매일같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눠야 했던 소심한 성격의 라디오 DJ가 각계각층의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느낀 대화의 황금률을 안내한 책.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전 해야 할 일들과 기분 좋은 인상을 남기는 대화 제스처, 나를 주눅 들게 하는 상대 앞에서의 대화 방법 등 사람을 만나는 데 서툴더라도 다시 만나고픈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방법을 안내했다.

이 책은 학창 시절 하루 종일 한마디도 하지 않고 집에 오기를 반복하던 소심한 성격의 저자가 국민 DJ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42가지 대화의 기술을 안내한 도서로,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한 기분 좋은 대화 자세와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전 준비해야 할 일들, 나를 주눅 들게 만드는 사람 앞에서도 당당하게 대화할 수 있는 마음가짐 등을 안내한다. 무엇보다 말하기 문제로 고민하고 있을 독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저자의 진심이 잘 담겨 있어 하루하루 위축되고 아쉬운 마음으로 대화를 마치는 독자들에게 큰 힘과 위로를 전달한다. ‘말만 좀 예쁘게 하면 참 좋을 텐데’ 지적을 받는 똑똑한 당신이라면, 상대가 ‘좀 편하게 해요’라고 해도 대화가 불편할 수밖에 없는 내성적인 당신이라면, 이 책을 통해 한마디 말과 작은 제스처만으로도 상대의 호감을 얻고 기분 좋은 대화상대가 되는 호감형 대화의 기술을 익혀 보자. 당신을 대하는 주변의 눈빛이 바뀌는 것을 금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