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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낙서는 어떻게 미술이 되었을까?
글쓴이
박우찬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18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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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우찬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중앙대학교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졸업했고 현재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자연미술협회 녹색게릴라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기획 전시로 ‘예술의전당 미술관 개관기념전’ ‘열정의 화가 김흥수전’ ‘칸딘스키와 러시아 아방가르드전’ ‘교과서 미술전’ ‘밤의 풍경전’ ‘마이크로월드 헤르만 헤세전’ ‘거장의 숨결전’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 과학을 탐하다』 『미술 시간에 영어 공부하기』 『서양미술사 속에는 서양미술이 있다』 『전시 이렇게 만든다』 『머리로 보는 그림 가슴으로 느끼는 그림』 『한국미술사 속에는 한국미술이 있다』 『전시연출 이렇게 한다』 『미술은 이렇게 세상을 본다』 『한 권으로 읽는 청소년 서양미술사』 『동굴 낙서는 어떻게 미술이 되었을까』 『고흐의 눈 고갱의 눈』, 『한 권으로 읽는 한국미술사』, 『사과 하나로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반 고흐 밤을 탐하다』, 『추상 세상을 뒤집다』, 『비주얼 세계무용사』, 『화가의 눈을 알면 그림이 보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
“공부하기도 바쁜데, 왜 서양미술사까지 알아야 할까?”
미술은 역사, 문화, 과학적 배경이 어우러진 결정판!
쉽게 읽고 한눈에 이해하는 서양미술사 입문서
★★★★★

3만 년 동안의 미술 역사와 인류사를 수놓은 위대한 명화를 친절하고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읽는다! 이 책은 미술사와 예술가의 삶, 그리고 작가가 만든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한 권에 읽을 수 있도록 정리했다.

미술사는 그 자체가 인류의 문명사라고 할 만큼 길고 복잡해 많은 청소년들이 어렵게 느낀다. 미술 작품 하나에는 다양한 역사적, 문화적, 과학적 배경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동굴 낙서는 어떻게 그림이 되었을까?』는 역사와 문화, 과학의 결정체인 미술 작품을 청소년들이 좀 더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였다. 미술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을 위해 서양 문화를 토대로 서양미술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명료하게 설명하였다.

미술사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미술사란 무엇인지, 시대별 미술의 특징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짚어 주고, 그림을 읽는 방법을 소개하여 작품을 더 세밀하게 볼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미술의 핵심적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장의 끝에 작가와의 문답 코너를 마련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대마다 방문해 당시 미술에 대한 개요를 듣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미술 전시 전문가인 저자의 빈틈없는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미술사를 통한 인문적 교양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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