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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봐야 인생, 그래도 인생
글쓴이
조광희 저
출판사
강
출판일
2018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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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광희

서울 출생. 변호사, 영화제작자이다. [밤과 낮], [멋진 하루] 등 다수의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2010년 계간 [창작과비평]에 네 편의 에세이를 차례로 기고하면서 본격적으로 집필 활동 시작하였으며, [한겨레], [경향신문], [씨네21] 등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변호사, 영화제작자로 활동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2018년 첫 장편소설 『리셋』을 출간, 이후 『그래봐야 인생, 그래도 인생』, 『인간의 법정』을 펴냈다. 계간 [영화가 있는 문학의오늘] 편집위원이다. 영화 「해변의 여인」 「멋진 하루」 등을 제작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조광희 변호사의 첫 산문집. 법조계뿐 아니라 영화계와 문학판에서도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는 저자가 여러 지면에 발표한 글들을 묶었다. 60편가량 되는 산문은 대체로 이명박 정부에서 민주주의가 본격적으로 퇴행하기 시작한 2008년 여름부터 지난해 장미대선 직전까지 기고한 글들이다. 총 4부로 구성된 산문집은 작가가 살아가며 마음을 깊게 쏟았던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뚜렷이 보여준다. 1부는 살아간다는 것에 관한 글을 모았다. 2부는 법조인으로서 생각한 법에 대한 이야기로, 3부는 민주주의와 정치에 관한 글들을 묶었다. 영화사 대표로 일하기도 했던 저자가 사랑한 영화에 관한 글들은 마지막 4부로 삼았다.
이 책의 제목인 “그래봐야 인생, 그래도 인생”은 오에 겐자부로의 표현을 변주해서 제목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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