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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름
글쓴이
문희곤 저
출판사
예수전도단
출판일
2011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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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희곤

진정으로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를 이 땅에 세우기 위해 설립된 높은뜻 푸른교회의 담임목사다.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의 비전에서 출발한 높은뜻 푸른교회는 가난한 이들의 자립과 재활을 돕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인재를 길러내며, 통일 준비와 세계 선교를 위해 건물 없는 '보이지 않는 성전'을 소망하는 교회다. 또한 이 일을 위해 선교단체와 사회 기관, 지역교획 서로 협력하며 공생하는 아름다운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통계학과와 합동신학대학원을 거쳐, 1983년에 DTS를 수료했으며, 1987년에 예수전도단 전임간사로 위탁하여 홍천 DTS 간사와 본부 사무실 및 서울 지부 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 예수전도단 대표로 사역했다.

요즘 그가 가장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일 중 하나는, 매주 팔을 걷어붙이고 땀을 흘리며 다른 교역자와 성도들과 함께 예배 장소와 화장실을 청소하는 일이다. 아주 작은 일이지만 이것이 '보이지 않는 성전'을 짓는 겹돌임을 믿고 감사함으로 감당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예수전도단에서 만난 아내 김혜경 간사와 세 자녀 수연, 수진, 호균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이름』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고 성품 스물네 가지를, 인생에서 맞닥뜨리는 일곱 가지 부정적인 상황에 맞춰 묵상하도록 구성되었다. 여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은 어렵고 힘든 시간 속에서 우리가 붙들어야 할 그분의 모습에 대해 가르쳐 주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위에 견고히 서도록 도울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은, 그 이름을 묵상하는 이들에게 그분이 어떤 분인지 보게 해주는 창문과 같은 역할을 한다. 따라서 우리가 묵상할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신다. 그리고 끊임없이 자신의 명함을 우리에게 내미신다. 오르막과 내리막, 굴곡과 명암의 순간마다 당신이 갖고 있는 그분의 명함을 꺼내 들라.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 이름의 은혜와 능력을 경험하는 기적의 일상을 맞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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