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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 엄마 아파요 SOS
글쓴이
서정호 저
출판사
국일미디어
출판일
201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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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정호

두 아이의 아빠이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수많은 아이들을 진료실에서 봐왔기에 자녀 키우는 건 자신 있었다. 그러나 내 아이를 키우는 건 달랐다. 고열에 시달리는 아이를 두고 밤새 안절부절 못하다 응급실로 달려간 적이 있을 정도로 보통 아빠들이나 다를 바 없이 육아는 늘 조심스럽고 어려웠다. 아이가 자라면 또 새로운 어려움과 궁금증이 생겨났다. 잘 모르는 걸 그냥 넘기지 못하는 성격 탓에 그때마다 최신 논문들과 전문 서적을 뒤지며 궁금증을 해결하고야 말았다. 그렇게 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육아에 대해 폭 넓게 공부할 수 있었다. 의사이자 아빠로서 꼼꼼하게 공부한 육아 정보들을 네이버 지식in 전문가 상담, 블로그 등을 통해 나누며, 내 아이의 먹고, 자고, 놀고, 생활하는 모든 부분이 늘 불안하고 궁금한 부모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수료했다.

현재는 자녀의 이름을 딴 연세한결소아청소년과를 운영하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교 소아과학 교실 외래교수를 맡고 있다. 네이버 부모i에서 블로그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네이버 지식in 우수 상담의, 의학채널 〈비온뒤〉에서 소아청소년과 상담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SOS 초보엄마 소아과》와 《앙앙 엄마 아파요 SOS》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아이 건강은 단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가장 첫 번째 화두이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픈 증상도 상황도 다르기 때문에 어느 경우에나 통하는 정확한 처치법은 없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아프면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한다. 청소년과 전문의로서, 또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저자는 아이를 키우며 겪게되는 이러한 곤란한 상황들을 부모들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도와주고 있다. 책은 3년간 인터넷 상담을 통해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2,662개의 질문을 분석하고 정리하여 상황에 맞는 정확한 처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마다 아픈 증상과 상태도 다르지만 전문가의 입장에서 올바른 처방 법을 제시해 주는 것, 아이의 증상에 맞게 또는 급할 때 바로 응급실 행이 아니라 병원을 꼭 가야 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바로 바로 찾을 수 있는 인터넷 보다는 좀 더 신뢰 있는 정보에 의해서 처치 할 수 있는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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