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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마다 네가 '필요해'
글쓴이
진성림 저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판일
2018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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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성림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의사이자,
사람의 마음을 기록하는 작가

호흡기내과 분과 전문의이자 작가인 진성림은 32년 세월의 의사 생활을 통해서 수많은 환자의 삶을 마주하며, 병을 치료하는 의술만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워왔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만난 희망과 절망, 사랑과 이별, 용서와 성장의 순간들은 그의 소설에 가장 깊은 원천이다.

의학은 사람의 숨을 지키는 일이고, 문학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믿음으로 의사와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의료현장에서 얻은 진정성과 섬세한 감정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용기, 그리고 다시 살아갈 힘을 전하는 작품을 쓰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숨 쉴 때마다 네가 필요해》, 《하늘아! 미세먼지 어떡해》, 《나는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성림입니다》, 《너는 나의 새벽이었어》가 있으며 《그리고 다시, 우리》에서는 사랑은 서로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성장하게 하는 기억이라는 메시지를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오늘도 그의 진료실에서는 환자의 숨을 지키고, 글 속에서는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또 하나의 새벽을 써 내려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당신의 숨결은 어떤가요?”
환자들의 고운 숨결을 위해 24년간 의사로 살아온
전설의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성림 원장의 이야기

우리는 누구나 숨을 쉰다. 살아가기 위해, 세상에 존재하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숨’을 쉬어야 한다. 하지만 천식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 폐결핵, 폐암 등 각종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들은 ‘숨’을 쉬는 것 자체가 고통이다. 숨 쉴 때마다 네가 필요해의 저자이자 ‘고운숨결내과’의 원장인 진성림은 수많은 호흡기 질환자의 ‘고운 숨결’을 되찾기 위해 24년간 열과 성을 다해 매진해 온 인물이다.

“숨 쉴 때마다 원장님이 필요합니다.” 이 말은 저자에게 환자가 했던 고백이자, 저자가 24년간 의사로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 말이다. 첫 개원 시 겪었던 우여곡절부터 땅끝마을 해남은 물론 뉴욕에서까지 찾아오는 모두가 신뢰하는 ‘고운숨결내과’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어떤 환자에게든 진심을 다하는 진성림 원장의 철학, 개원가 1,000% 폭풍 성장의 기적을 이뤄내게 된 비결까지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많은 환자가 잘못 알고 있는 의학 정보를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의사로서 그는 환자에 대한 사랑과 고민이 엄청나다. 또한 그만큼 고민하고, 사랑하는 것이 있다. 바로 직원이다. 직원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환자가 행복해진다고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고운숨결내과”의 이러한 성장이 자연스레 따라올 수밖에 없다고 느끼게 된다.

진성림 원장은 국내 개인 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형광 기관지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였고2018년 현재까지 국내 개원의 중에서 가장 많이 기관지 내시경 검사 시술을 했다. 또 2015년 폐결핵의 조기진단과 치료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하이닥 의료상담 최우수 상담의이자 의사를 가르치는 최고의 명강사이다. 진성림 원장!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 그리고 삶에 지친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고 따듯한 위로의 말을 건네고자 세상에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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