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기 어려운 양자 세계에 대한 쉬운 책을 만나다!
‘양자’를 어려운 물리학 용어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양자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것이기도 하고 매일 누구나가 밀접하게 관계를 맺고 있다. 스마트폰, 레이저, 자기 부상 열차, MRI, 광합성 등은 모두 ‘양자가 한 일’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림 그리기, 청소하기 등 우리의 일상적인 동작도 자연스럽게 ‘양자가 한 일’과 관련되어 있다. 우리가 이제까지 매일 접해 온 것, 눈으로 본 것인데도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던 세계까지! 이 책을 읽고 나면 모든 사실과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생각이 크게 바뀔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