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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유럽 Best City 48
글쓴이
황현희 외 3명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8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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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현희

4년간의 방송작가 생활을 거쳐 6년 동안 한국마약퇴치운동 본부에서 마약퇴치 활동을 하다가 여행에 중독되어 여행작 가의 길에 들어섰다. 내비게이션과 지도 애플리케이션이 필요 없는 길눈으로 여행지를 누볐고 자료 조사 및 수집과 정리 정돈이 습관이자 생활이라 여행 다녀올 때마다 차곡차곡 쌓은 여러 정보를 풀며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도 되었다. 유럽과 아시아 각지 31개국을 여행했고, 이제 32번째 국가를 찾는 중이다. 여행 잡지 『투어코리아』, 『포스코 신문』, 『좋은 생각』 등에 여행기 기고, 딴지일보 벙커 1 특강, 백화점 문화센터, BBS 불교방송, 구립 평생교육원 등에서 여행 관련 수다를 펼치며 여행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는 『프렌즈 이탈리아』, 『7박 8일 피렌체』, 『프렌즈 유럽』, 『프렌즈 스위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비슷한 듯하지만 조금씩 다른 유럽의 도시들!
노란색 가이드북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이 소개하는 유럽 여행의 모든 것!


유럽 여행 정보는 인터넷으로 조금만 검색해봐도 그 양이 어마어마하다. 관건은 정보의 정확성인데, 방대한 것에 비해 그 정확성을 검증하기란 쉽지 않다.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은 10년 이상 유럽을 여행한 베테랑 작가 네 명이 철저히 검증, 엄선한 내용만을 담고 있어 그 어떤 정보보다 믿을 수 있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 최신 개정판(’18~19’)은 유럽의 물가 변동이 최종 업데이트 되는 2018년 4월 초까지의 정보를 발 빠르게 입수하여 반영했다. 교통 요금 등 전반적인 가격 정보 면에서 매우 정확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우르크라는 가상 국가로 등장해 주목받기 시작한 그리스 자킨토스는 절벽으로 둘러싸인 에메랄드빛 바다, 백사장 위에 녹슨 채로 남아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난파선 등으로 유명하다. 네덜란드 잔세스한스 근교인 잔담, 볼렌담 등은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풍경이 특징이며, 암스테르담&근교 교통권을 이용해 여러 마을을 한 번에 돌아볼 수 있어 매력적이다.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은 이 두 도시로 가는 방법,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을 상세하게 다뤘다. 색다른 유럽을 즐기고 싶다면 자킨토스와 잔세스한스 근교 마을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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