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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하나님께
글쓴이
한재욱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8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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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재욱

매일 아침 22,000여 명에게 이메일로 우리에게 익숙한 시, 소설, 영화 이야기들을 성경의 진리와 함께 들려주는 목사. 글이 좋아서 끝도 없이 책을 읽던 시절, 마음에 차곡차곡 쌓인 이야기가 하나님을 만나 새로이 조명되고 해석되면서 그에게 인생을 이해하는 깊이를 더해주었다.
우리의 생에 따뜻한 공감을 보내지만, 결코 속 시원한 답을 주지는 못하는 인문학의 결국은 하나님이 지으시고 이끌어 가시는 사람을 담아내는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강남의 중형교회 목사로, 여러 집회의 강사로, 방송 진행자로 사역하는 요즘도 하루에 1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신앙의 시선으로 인문학을 녹여낸 칼럼을 열심히 쓰고 전한다. 그의 글 한 편이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좋은 접촉점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하며. 성균관대학교 재학 시절 기독학생회장을 역임했고, 침례신학대학교에서 M.Div와 Th.M(구약학) 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구약학 박사과정에 입학해서 수학하던 중 목회의 부름을 받아 강남비전교회에서 담임목회를 시작했다. 현재 극동방송 〈좋은 아침입니다: 인문학을 하나님께〉, 국민일보 〈겨자씨 칼럼〉, CTS 기독교TV 〈새벽의 종소리〉를 통해 문학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parisduan@hanmail.net

책 소개

분야종교
“인문학이 명답이라면 성경은 정답이다!”
문사철(文史哲)에 담긴 보석 같은 지혜를 넘어
더 깊고 명확한 하나님의 말씀에 담긴 진리를 선포하다
극동방송 『인문학을 하나님께』 한재욱 목사의 인문학 이야기

인문학을 향한 시대의 사랑이 뜨겁다. 베스트셀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문학 책들을 보면 오직 사람만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인문학만 잘 알면 내 모든 문제까지도 해결될 것 같다. 정말 그럴까? 심리학, 문학, 철학, 역사 이야기가 우리 영혼의 진공 상태를 다 채울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인문학은 인생에 명답은 주지만 정답을 주지 못한다”라고 단언하는 목사가 있다. 그는 인문학이 하나님과 다른 길을 가는 것 같지만 결국 하나님이 지으시고 이끌어 가시는 사람을 담아내기에 하나님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책은 주옥같은 문학 작품과 영화 등에 담긴 하나님의 시선과 마음을 절묘히 포착한 저자의 탁월함이 돋보인다. 또한 이 책의 짧은 한 글귀를 통해서라도 한 영혼이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저자 한재욱 목사는 현재 강남비전교회 담임목사이며 3년째 극동방송에서 『인문학을 하나님께』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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