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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기변방서(協紀辨方書) 제2부
글쓴이
김동규 저
출판사
명문당
출판일
2018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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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동규

내무부, 환경부, 서울시, 경기도 공무원 교육원 교양강사로 지냈다. 한국풍수지리학회 회장을 맡은 바 있다. 한국역술인협회, 학국역리학회, 동양역리철학원 지도교수로 지냈다. (前) 국가번역원 자문위원.

저서(著書)로는 『滴天髓(적천수)』 (명리학)『羅經透解(나경투해)』 (지리이기학)『理程表 經盤圖解(이정표 경반도해)』 (풍수지리학)『九星正變穴格歌(구성정변혈격가)』 (풍수지리학)『風水地理學 理程表(풍수지리학 이정표)』 (풍수지리학)『滴天髓闡微(적천수천미)』 (명리학)『택일은 동양철학의 꽃이다』『卜筮正宗解說(복서정종해설)』『풍수지리수첩』『人子須知(인자수지) 前·後』 (풍수지리학)『天文(천문)을 알면 風水地理(풍수지리)가 보인다』 등이 있다.

논문(論文)에는 「平葬法理論(평장법리론)」 「葬法遺産의 考察(장법유산의 고찰)」 「그곳은 신만의 영역일 수 없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사고전서」는 중국 역사상 최대의 총서이며, 세계사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방대한 총서로 꼽힌다. 당시 중국에서는 유서(類書)의 편집이 성행하였는데, 유서, 즉, 오늘날의 백과사전을 편찬하는 일을 역대 왕조마다 개인적으로 또는 국가적으로 이뤄져 중국 역사상 수많은 문헌들을 보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사고전서에 실려 있는 『협기변방서』는 신살(神煞)의 성격과 쓰임은 물론, 민용(民用)에서 올바른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쉽고 편리하게 수정하고 편집하였다. 그러나『협기변방서』가 오래된 옛 서적으로 오늘날의 수학적 계산에서도 부족함이 있을 뿐만 아니라. 당시에는 중요하게 여긴 풍습과 제도를 지금은 사용하지 않아 필자는 일부 원문만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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