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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
글쓴이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
출판사
동녘사이언스
출판일
2018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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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상가’, ‘월가의 현자’로 묘사되는 나심 탈레브는 현 시대 가장 주목받는 논객으로 꼽힌다. 1960년 레바논에서 태어났으며,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후 프랑스 파리 제9대학에서 금융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21년간 월가의 파생상품 트레이더·위기관리 전문가로 일해오다 확률을 공부하기 시작하며 확률 이론을 통해 철학, 수학, 그리고 세상의 문제들을 해석하게 되었다. 2007년 철학 에세이스트로 전향하여 《블랙 스완》(The Black Swan)을 시작으로 《인세르토》(incerto· 라틴어로 ‘불확실성’을 의미함) 시리즈를 통해 운, 불확실성, 가능성에 관한 철학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문제 현상들을 다룬 글을 써왔다. 25년간 집필해온 이 시리즈는 전 세계 36개국에 번역·출간되었으며, 다섯 권 모두 화제의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현재 뉴욕대학교 폴리테크닉연구소의 리스크공학 특훈교수로, 자신의 연구와 실험을 독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불투명성 하에서의 의사결정과 확률의 수학적ㆍ철학적 문제,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인간이 예기치 못한 사건을 이해하고 극복해내는 방식에 대한 독창적이고 대담한 관점을 제시했다. 일찍이 ‘스킨 인 더 게임’이라는 개념을 강조해온 그는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얘기하고자 했던 ‘책임이라는 것은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면서, 우리 사회 모든 측면에서 진지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가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 외 저서로는 《행운에 속지 마라》(Fooled by Randomness), 《안티프래질》(Antifragile), 《블랙 스완과 함께 가라》(The Bed of Procrustes)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열 개의 도서관에 꽂힌 모든 책들을 합친 것보다 이 한 권의 책 속에 현실세계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다.”
- 『미래를 경영하라』의 저자 톰 피터스

『블랙 스완』 10주년 기념
최신 개정증보판 출간!

『블랙 스완』은 2007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27개 언어로 번역되어 200만 부가 넘게 판매된 밀리언셀러다. 국내에서도 2008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20쇄 이상 증쇄를 거듭하며 많은 독자들의 선택을 받아다. 이런 『블랙 스완』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되어 나왔다. 최신 개정판에서는 『블랙 스완에 대비하라(2011)』를 『블랙 스완』 뒤에 [후기]로 덧붙였다. 두 권이었던 책을 한 권으로 엮어,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블랙 스완에 대비하라』는 탈레브가 『블랙 스완』이 출간되고 3년이 지난 후에 집필한 일종의 [후기]라고 할 수 있다. 탈레브는 이 후기에서 위험으로 가득한 세계를 살아가기 위한 유일한 해결책은 블랙 스완에 ‘강인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는 두 번째 깨달음을 전한다. 독자는 [1부 ~ 4부]를 통해 ‘블랙 스완’이 어떤 현상인지 이해하고, 우리가 얼마나 많은 위험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후기 - 강인성과 허약성에 대한, 더 심오한 철학적이고 경험주의적인 성찰]에서는 블랙 스완에 강인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지침을 배울 수 있다. 2008년 세계 경제를 뒤흔든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측해 ‘월가의 새로운 현자’로 등장한 탈레브의 통렬한 지혜는 불확실성과 무작위성으로 점철되어 있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위험을 안전하게 건너는 데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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