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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ksul / DAILY PARTY 데일리 파티
글쓴이
도승원 저
출판사
포스트페이퍼
출판일
201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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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승원

좋은 재료, 간결한 조리법, 꾸밈없는 맛, 스타일리시한 담음새로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도승원. 그는 단순히 음식뿐 아니라 그릇 위, 테이블, 공간, 주위를 변신시키는 손재주와 감각으로 인정받고 있다. Peter Kump’s NewYork Cooking School(현 ICE)에서 Pastry&Backing Art 과정을 수료, 졸업 후 뉴욕의 레스토랑에서 트레이닝을 거친 뒤 한국으로 돌아와 라퀴진에서 요리 강사와 케이터링 팀장으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았다. 올리브 네트워크의 쿠킹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심플리 스페셜’ ‘도승원의 리빙레시피’를 진행하기도 했다. 도승원은 자신만의 진솔한 요리 세계와 철학을 담아 카페와 레스토랑 메뉴 컨설팅, 푸드 채널의 요리 컨설팅, 화보와 요리책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백설 쿡 북'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데일리 파티』는 64가지의 심플 파티 레시피를 소개한다. 파티란 단순히 풍성하게 차린 음식과 화려한 테이블 세팅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오히려 소박한 분위기로, 사랑하는 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유쾌한 분위기에 취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파티다.

이 책은 스타일리시하면서 심플한 파티를 제안하기 위해 ‘브런치(Brunch)’ ‘라이트 런치(Light Lunch)’ ‘커피&티 타임(Coffee&Tea Time)’ ‘아웃도어 푸드(Out-door Food)’ ‘타파스(Tapas)’ ‘디너(Dinner)’ ‘와인(Wine)’ 등 총 7개의 챕터로 나눠 음료·요리 레시피와 스타일링 법을 소개한다. 준비 과정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파티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메뉴를 담았다. 여유로운 주말 오후에는 브런치 챕터를, 가벼운 점심을 원한다면 라이트 런치 챕터를, 와인에 곁들일 안주를 찾는다면 와인 챕터를 펼치면 적합한 레시피와 담음새, 테이블 세팅을 함께 볼 수 있다. 추가로 ‘코스 메뉴(Daily Party’s Simple Course Menu)’도 제안한다. 책 속의 64가지 메뉴 중 재료 궁합이 잘 맞고 맛이 잘 어울리는 메뉴들을 코스로 짠 것으로, 파티 참석자들의 취향과 기호를 반영해 파티 메뉴를 짤 때 활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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