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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광양만 김치
글쓴이
왕나경 저
출판사
연인(연인M&B)
출판일
2018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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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왕나경

시조시인, 아동문학가, 시낭송가, 작사가.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나 지금은 전라남도 광양에 거주하고 있다. 중원 전국 백일장 시조 장원(2017), 계간 [연인]에서 시조 부문 신인문학상(2017), 아동문학 동시조 부문 신인 문학상(2017), 독도문학상 작가상(2017), 『한국시조문학』 본상(2018), 제6회 역동 시조문학상 특별상(2018), 제32회 허난설헌 문학상 시조 부문 본상(2018), 제6회 수안보 온천 시조 문학상 대상(2019), 제7회 역동 시조문학상 특별작가상(2019), 제9회 무원 문학상 시조 부문 본상(2020)을 수상하였다. 시조집 『광양만김치』, 『섬진강, 벚꽃 팝페라』, 『어머니의 강』 등을 펴냈다. 계간 [공감문학]에 참여하고 있으며, 도서출판 공감문학 작가, 월간시집&에세이 참여작가, 한국시조문학협회 부이사장, 한국가시문학과 공감예술문학 정회원, 한국독도문인협회와 문학콘서트 시&연인 회원으로 활동했고, 현재는 사단법인 한국시조문학진흥회 이사를 맡았고, 하동문인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
시인은 영혼의 꽃을 피워 향기를 남기고, 그 향기로 세상을 구한다
왕나경 시조집 『광양만 김치』

『광양만 김치』는 경남 하동 출생의 왕나경 시인의 첫 시조집입니다. 유년기 학창 시절을 하동에서 보낸 후, 제2의 고향 광양에서 터전을 잡고 한때 신문기자 활동을 하면서 사회의 공기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던 그런 영향으로 시적 대상에 대한 문제의식이 탁월합니다. 현재는 제2의 고향 광양에서 수십 년째 거주하며, 특히 2017년 충주 중원전국백일장 시조 부문 최우수상, 시조전문지 『한국시조문학』 신인상, 종합문예지 『연인』 시조 부문 신인문학상 당선 등 천재 여류시인의 탄생을 예고하였고, 그것을 증명하듯 제2회 독도문학상 작가상을 수상해 시인으로서 값진 열매의 결실을 맛보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첫 시조집에서는 여성 특유의 섬세하고 예리한 상상력을 활짝 선보이면서, 왕나경 시인이 스스로 만들어 낸 이미지의 염전에 담아내고 있는 가운데, 밤바다를 밝히는 별빛마저도 끌어들이는 메시아적 세계 또한 탄생시키고 있는 가운데 시인은 상상력의 바다에서 일궈 낸 예감을 유통시켜 아날로그적인 아름다움의 궤적을 남기고, 그 예감의 궤적으로 길 잃은 양을 인도하는 치유의 시적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보여 주고 있는 신간 시조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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