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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말했다
글쓴이
김성원 저
출판사
인디고(글담)
출판일
201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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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원

공식 계정사락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상담전문과정을 졸업했다. MBC [이적의 별이 빛나는 밤에], [만화열전], [윤도현의 두시의 데이트] KBS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 SBS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등 방송사를 대표하는 라디오 프로그램과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 등의 TV 프로그램의 구성을 만들고 대본을 썼다. 상담심리와 코칭심리학을 공부한 뒤 현재 심리상담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글쓰기를, 상상마당아카데미에서 글쓰기와 심리학 융합을 가르치고 있다.

오늘도 풀지 못한 삶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글을 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내 글을 통해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면서 글을 쓴다.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을 때 음악, 미술, 문학, 사진 그 외의 모든 예술이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믿으면서 글을 쓴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이 살아간다는 믿음을 지키기 위해 글을 쓴다. 우리 인간은 같은 기차를 타고 우주를 여행하는 방랑자라는 믿음에서, 내가 좋은 생각을 품으면 그것이 우주에 퍼질 것이라는 믿음에서 글을 쓴다.

저서로 『남자 이야기』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그녀가 말했다』 『그녀가 말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있으며, [마리끌레르] 등의 잡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뮤지션 유희열, 정재형, 라디오 PD 윤성현이 추천하는 책
KBS 2FM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을 추억하는 공감 에세이


수많은 청춘의 밤을 가만히 위로한 ‘그녀가 말했다’ 그 마지막 이야기 . 지난 1월 출간되었던 『그녀가 말했다』에 이은 마지막 책이다. 지난 3년 반 동안 디제이 유희열의 목소리를 빌려 매일 밤 들려주었던 이야기들 중 오래도록 청취자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이야기들, 꼭 한 번 다시 추억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첫 번째 책이 깊은 밤의 감성에 초점을 맞추어 마음 깊숙한 곳을 두드렸다면 이번 책은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낸 청춘들에게 진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책이다.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라는 부제가 말하듯 이 책에는 방송을 통해 다 하지 못한 김성원 작가의 메시지가 곳곳에 녹아있다. 무심한 듯 풀어낸 글에는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오롯이 담겨있다. 자신의 글에 위로 받고 공감해준 청춘들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응원이다. 여기에 프라하, 런던, 도쿄, 파리와 서울의 곳곳을 담아낸 밤삼킨별의 감성 사진들은 이 책을 만나는 또 하나의 기쁨이다. 『그녀가 말했다 _ 아직 끝나지 않는 이야기』는 지난한 일상에 몸과 마음이 지친 청춘들에게 보내는 ‘작은 위로’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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