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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노! 15
글쓴이
나리타 료우고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단행)(대원키즈)
출판일
201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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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리타 료우고

1980년 5월 30일, 도쿄에서 태어났다. 대학을 졸업, 2002년 제9회 전격게임소설 대상에 「바카노!」로 응모, 금상을 수상해, 2003년에 수상작인 「바카노!」로 데뷔한다. 그만의 개성적인 문체와 B급영화풍의 작풍은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어, 일본에서는 발매하는 작품마다 큰 인기를 끌며 최고의 판매부수를 자랑한다. 『바카노!』를 비롯하여 『바우와우!』『가루구루!』『듀라라라!!』『뱀프! 』『세계의 중심, 하리야마 씨』 등을 펴냈다.

그의 대부분의 작품은 다양한 시점, 다양한 공간에 있는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마지막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이야기 전개가 인상적이다. 20일 정도의 기간 만에 수상작인 「바카노!」를 완성했다는 일화에서 알 수 있듯이 속필로 유명하고, 그것과 동시에 오자 탈자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오자 탈자가 많음을 작가 자신도 인정하고 있으며 오히려 그런 오자를 바탕으로 캐릭터나 설정을 추가하기도 한다. 그외에도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 편집, 내용전달을 위한 연출을 가미한 일러스트 등도 나리타 료우고 작품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모든 것의 발단은 1707년. 극작가이기도 한 장피에르가 친구인 마이저를 통하여 펠메이트라는 연금술사를 만난 사건이었다.
‘불로불사’라는 단어에 홀린 마이저는 베그와 체스와 만나 연금술에 매혹되고, 장피에르는 자신의 팬이라는 펠메이트에게 매료된다.
그리고 2년 후인 1709년. 여전히 연금술을 배우고 있던 휴이는 서서히 과거를 떨쳐내며 모니카와 엘머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때 이 도시의 이물질을 찾아내려는 사절단의 방문, 그리고 장피에르의 새로운 연극으로 휴이 일행에게도 불길한 과거의 그림자가 슬금슬금 다가오는데―. 대소동의 시작으로 달려가는 이색작 제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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